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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랜만에 소환된 반가운 융드옥정 여사

By. 뉴스에이드 박현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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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2018년 3월 MBC '무한도전'이 완전히 막을 내렸다. 해당 출연자들은 다른 프로그램을 통해 다양한 활동을 펼치며 그리움을 덜어내주고 있는 중.


고정 출연자가 아닌 게스트 형태로 가끔 등장했던 분 중, 이분이 유독 인상에 남는 시청자가 많다. 바로 하하의 어머니인 융드옥정(본명 김옥정)이 그 주인공.

당신이 최고

특히 웃는 얼굴로 외치는 "대박 터지세요"는 모두의 기분을 밝해 만들어주었던 터. 

지난 2018년 디지털 싱글 '푸드송'을 발매한 것 외 특별히 방송을 통해 모습을 볼 수 없게 된 것은, 비연예인이기에 어찌 보면 아주 당연한 일.


엥?
그러니 좀 궁금하다.
(잘 지내고 계시나?)
이제 어느 정도 궁금증이 피어날 정도,
시의적절하게 하하가 어머니를 소환했다.

지난 19일 방송한 SBS '미운우리새끼'를 통해서다.

출처'미운우리새끼' 방송화면캡처

하하 아버지의 칠순잔치 에피소드,

그리고 그날 별과의 결혼을 사람들에게 발표한 일들을 이야기하다가, 자연스럽게 이제는 고부지간이 된 융드옥정과 별의 이야기가 나오게 된 것.


고부갈등에 대한 물음에 "전혀 없다"고 일축한 하하는, "아내(별) 덕분에 가족이 화목해졌다"고 언급했다.

지난 5월에도 하하는 채널A '아이콘택트'에 출연, 융드옥정 여사를 소환한 바 있다. 가정의 달 5월을 맞아 하하가 가족의 이야기를 꺼낸 것.

출처채널A

하하는 가족끼리 '화목한 외식'을 하고 싶다는 바람을 융드옥정 여사에게 전했는데, 이를 받으며 시종 웃음을 유발하는 센스로 반가움을 자아냈다.

앞서 2년전에도 '미운우리새끼'에 깜짝 출연했던 융드옥정 여사는, 이상민의 과거 활동그룹을 "핑클이었던가?"로 속삭이기도 했다.


특히 '미운우리새끼'를 통해 여러 연예인 어머니들이 스타가 되는 것에 대한 귀여운 질투심을 내비치며 눈길을 끌기도 했다.

시무룩

실제로 융드옥정 여사를 '롤모델'로 삼는 연예인 어머니들이 많다는 것은 팩트!

같은 해 SBS '런닝맨'에도 '하하의 런닝맨' 특집편에 아들 하하와 공동 MC를 맡기 위해 미녀 MC로 등장해 모두를 놀래키기도 했다.


한때 야심차게 '유라인'을 꿈꾸기도 했던 융드옥정 여사는 이날 유재석과 오랜만에 재회했다.

출처하하 인스타그램

하하가 올해 초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어머니 융드옥정 여사와 다정하게 찍은 사진을 올려 모자지간의 근황을 전하기도 했다.


자주는 아니더라도 이렇게 방송이나 SNS로 융드옥정 여사의 얼굴을 볼 수 있다니 좋을 따름. 앞으로도 계속 건강하게 대한민국 모두에게 "대박 터지세요"를 외쳐주었으면.

짝짝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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