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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슈돌' 경쟁자였던 '오마베' 아이들 현재 모습

By. 뉴스에이드 김경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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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때 쉽게 볼 수 있었던 다양한 육아 프로그램.


KBS '슈퍼맨이 돌아왔다'가 현재까지 남아있는 유일한 육아 프로그램이지만 얼마 전까지만 해도 '슈퍼맨이 돌아왔다'와 경쟁하던 프로그램이 있었다. 


바로 SBS '오 마이 베이비'! '슈퍼맨이 돌아왔다' 아이들 못지않게 많은 사랑을 받았었는데. 

사랑 부비부비

그때 그 아이들, 지금 어떻게 자라고 있을까?


그래서 한 번 모아봤다. '오 마이 베이비'에 나왔던 아이들의 근황들!

'오 마이 베이비'에서 남다른 천재성을 보여 '오마베 천재'로 불렸던 손주안 군!


노래 잘하는 엄마 아빠의 끼를 물려받아 음악적인 재능도 뽐낸 바 있다. 

요렇게 엄마 아빠를 깜짝 놀라게 만든 상상력도 보여주고, 

살인미소를 보여주며 '오마베'를 통해 많은 사랑을 받기도 했다. 


과연 이렇게 귀여운 손주안 군, 어떻게 컸을까?

출처손준호 인스타그램
깜짝이야

정말 많이 컸다!!!


쪼꼬미 주안이의 모습 보단 이제는 개구쟁이 주안이의 모습이 더 많이 보인다. 

출처김소현 인스타그램

출처김소현 인스타그램
손주안 군은 올해 초등학교에 입학, 어느덧 김소현-손준호 부부도 학부모가 됐다.

출처손준호 인스타그램

이렇게 쪼꼬미하던 주안이, 

출처손준호 인스타그램
초등학교 입학한 거 축하하고 앞으로 즐거운 학교 생활 보내길!!
야광봉

엄마 아빠를 쏙 빼닮은 외모로 많은 관심을 받았던 준우와 서우 남매. 

도마뱀을 위해 무릎 꿇고 눈물까지 흘릴 줄 아는, 알고 보면 마음 여린 오빠 준우와, 

예쁨 폭발하는 동생 서우까지, 우남매는 각자의 매력과 함께 현실 남매 케미까지 보여주며 '오 마이 베이비' 인기의 견인차 역할을 하기도 했다. 

남매의 근황도 궁금한데, 잘 자라고 있을까?

출처정시아 인스타그램

둘 다 폭풍 성장했다! 특히 오빠 준우, 엄마 어깨를 넘을 만큼 훌쩍 큰 키를 자랑해 시선을 사로잡는다. 

출처정시아 인스타그램

듬직하게 자란 준우에게서 아빠 백도빈의 잘생긴 외모가 보이기도 한다. 


그럼 서우의 모습도 한 번 볼까?

출처정시아 인스타그램

서우도 키가 많이 컸다. 공주님 같이 예쁜 외모도 그대로다. 

출처정시아 인스타그램

출처정시아 인스타그램

엄마 아빠의 끼도 고스란히 물려받아 화보 촬영까지 진행한 서우! 사진만 봐도 서우의 프로페셔널함이 느껴진다. 

짱입니다요

준우-서우 남매는 최근 정시아가 출연한 tvN '나의 영어 사춘기'에서도 모습을 확인할 수 있었다. 

'오 마이 베이비'에 늦게 합류했지만 친구 같은 아빠의 모습으로 화제를 모았던 배우 정태우의 아이들 역시 근황을 알아봤다.


일단 '오 마이 베이비' 출연 당시의 모습을 먼저 볼까. 

의욕 넘치는 아빠 때문에 다소 고생(?)했던 쪼꼬미 하린이와, 

엄마 아빠 생각하는 효자 하준이의 모습까지, 기억이 나시는지?


아빠 닮아 꽃미모 자랑하던 두 형제의 근황 다음과 같다. 

출처정태우 인스타그램
헉 놀람

아니 이 잘생긴 남정네들은 누구람? 


이 사진과 함께 정태우는 "울 아들들 장가가도 되겠네"라는 태그를 달기도 했다. 그 말 격하게 공감한다. 


의젓한 남자가 된 하준이와 여전히 꽃미모 자랑하는 하린의 모습을 확인할 수 있다. 

출처정태우 인스타그램

출처정태우 인스타그램

당장 데뷔해도 될 만큼 멋지게 성장한 하준이의 모습이다. 

출처정태우 인스타그램

출처정태우 인스타그램

형 하준이가 남성미 뿜뿜한다면 동생 하린이는 여전히 귀엽다. 

하트 세레나데

하준이는 최근 방송에 모습을 드러내기도 했는데, 아빠와 함께 서핑을 즐기는 모습을 공개한 바 있다. 


MBN '기부 앤 테이크, 사세요'에서 아빠를 도와 서핑 강습을 진행한 하준!

아주 칭찬해~

마지막으로 알아볼 근황은 리키 김의 삼 남매, 바로 태린-태오-태라의 근황이다. 


'오 마이 베이비'에서 치명적인 귀여움으로 '랜선 이모'를 양산한 태남매!

동생 앓이를 보여줬던 언니 태린이와, 

일일 산타 되기 따윈 음식 앞에서 잊어버린 '먹방킹' 태오의 모습이 많은 사랑을 받았었는데. 


리키 김의 할리우드 진출을 위해 '오 마이 베이비'에서 하차한 태남매의 일상을 알아봤다. 

짠~

출처리키김 인스타그램

더 예뻐진 언니 태린이와 개구쟁이 모습이 엿보이는 태오 그리고 태린이가 품에 안고 다닐 정도로 애기였던 막내 태라의 모습도 확인할 수 있다!


특히 태라가 저렇게 훌쩍 큰 걸 보니 갑자기 실감되는 빠른 세월...

완전놀라움

출처리키김 인스타그램

출처리키김 인스타그램

출처리키김 인스타그램

예쁘게 성장한 태남매의 모습 역시 방송에서도 확인할 수 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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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에이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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