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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방정으로 팽창중인 NTU(나영석 tvN 유니버스)

By. 뉴스에이드 안이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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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이언킹

사람은 자고로 말을 조심해야 한다. 말 한 마디 잘못 뱉었다가 방송국 뿌리를 뽑을 뻔 한 대표적 사례가 여기 있으니 말이다. 


말하는 순간 현실이 되는 나영석 tvN 유니버스(NCU라고 억지를 써본다). 


말이 씨가 되어 일이 점점 커져버린 NTU의 수많은 순간들을 모아봤다. 

PD가 촬영을 접게 만드는 사태, 상상해본 적이 있는지? 

NTU에서는 그것이 현실이 됐다. '신서유기' 단합대회 촬영 당일, 공치기에 호기롭게 내기를 건 나PD. 

성공 시 조기퇴근이라는 카드를 걸었는데, 설마했던 규현이 이렇게 잘 할 줄이야! 

그렇게 정말 촬영을 접었다는 훈훈한 사연... 
# 진짜 밀어요

내기는 함부로 하는 것 아니라는 교훈을 주는 일화 2. 송민호의 삭발 내기 탁구다. 


설마 아이돌 머리를 진짜 미냐고?

진짜 밀었다. 


소속사 대표의 허락까지 받고, 헤어 디자이너의 손길로 곱-게. 


그렇게 까까머리로 '신서유기4' 촬영을 다니게 된 송민호에게 복수의 순간이 있었으니, 이번엔 제작진이 입을 잘못 놀린 탓에 벌어진 일이었다. 

# 전설의 송가락

바로 전설의 송가락! 

송민호의 집중력을 상상하지도 못한 제작진이 감히(?) 고~급 외제차의 이름을 적어넣는 바람에 tvN 뿌리 뽑힐 뻔...

결국 나영석 PD가 협상을 시도했으니, 그렇게 제작진의 입방정, 아니 '글 방정'으로 인해 NTU에 두 가지 프로그램이 추가됐다. 

'꽃보다 청춘 위너' 편과...

사장이 더 많이 먹는 전설의 식당 '강식당'. 


그렇게 시작된 '강식당'은 무려 시즌3까지 이어졌다. 

# 왜 그랬어 수근형

지난 2일 방송된 '강식당3' 최종회에서는 이수근의 입방정이 아이슬란드 행을 결정지었다. 

'신서유기6'에서 아이슬란드 오로라 보기 이용권에 당첨됐던 은지원과 이수근. 당시 두 사람은 비행시간이 길다며 상품 수령을 거부했었다. 

모두가 잊고 있던 이 상품권을 다시 언급한 이는 송민호. "그냥 가라"는 제작진의 말에 이수근은 위험한 내기를 걸었다. "아이슬란드 수도!" 

출처tvN '강식당3' 방송화면 캡처

자신이 아이슬란드 수도를 맞추면 아이슬란드에 가지 않기로 내기에 응한 은지원. 호기롭게 내 뱉은 오답 덕분에 걸국 한달 안에 3박 4일 아이슬란드 여행을 떠나게 됐다. 


물론 이수근도 함께. 

사랑의 총알

입 한 번 열 때마다 콘텐츠 우수수수수 쏟아지는 마성의 NTU. 


그래서, 오로라 여행은 '신서유기'인가? '오로라 세끼'인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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