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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에이드

모델 뺨치는 옷핏에 숨겨진 찐매력

By. 뉴스에이드 김민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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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엔플라잉 공식 트위터

[멍석대행]


지난달 10일 7번째 미니앨범 '소통(So, 通)'으로 돌아온 엔플라잉.


컴백을 기념해 뉴스에이드와 카톡 인터뷰로 만났다.

에헴
이날 유독 재미졌던 멤버가 있는데.

출처이승협 인스타그램

바로 바로! 리더 이승협!


조금 정신 없지만 신기한 3단 이모티콘으로 열심히 웃겨줘서 참 고마웠다.

고맙습니다

출처이승협 인스타그램

솔직히 말하면...카톡 인터뷰를 하기 전엔 조금...차가운 성격인 줄 알았다.


물론 시크한 외모 때문에 생긴 오해였고!


왠지 모르게 이승협이 어떤 사람인지 궁금해져서 그와 오랜 시간을 함께 보내는 측근들에게 직접 물어봤다.

사랑의 총알
렛츠 고고.
# 모델로 착각할 옷핏

출처이승협 인스타그램
이승협의 실제 성격을 알리고 싶었지만, 그래도 한 번은 언급하고 넘어가야 할 것이 있다.

저음 목소리와 매력적인 무쌍과 함께 눈길을 확 끄는 길고 긴 다리 길이...☆
발그레헤헤

출처이승협 인스타그램
다시봤네
봐라!
181cm의 기럭지를!

출처이승협 인스타그램
눈물나네
(또 나만 짧지...)

세련된 이미지가 더해져 모델로 착각할만하다.


옷핏이 이렇게 좋으니 스타일리스트도 옷 입힐 맛이 나겠다, 싶은데.

엔플라잉 스타일리스트
엔플라잉 스타일리스트
키도 크고 얼굴도 작고 다리도 긴 친구라서, 무대에서는 승협의 장점이 극대화 되도록 스타일링 하는 편이에요.
엔플라잉 스타일리스트
엔플라잉 스타일리스트
슬릭한 셔츠에 적당한 스키니 진, 부츠까지 신으면 승협이의 몸선을 예쁘게 보여줄 수 있는 것 같습니다.
여어
장점 극대화하기
딱 좋은 신체 조건.
부럽다.
# 참된 리더상

출처이승협 인스타그램

모델 뺨치는 옷핏에 숨겨진 이승협의 찐매력은 지금부터다.


앞서 슬쩍 말했듯 이승협은 엔플라잉의 리더인데.


리더의 덕목이라고 하면, 추진력 및 리더십, 주변 사람들을 보듬는 배려심 아닌가.

짜잔
이걸 모두 갖춘 사람이 
바로 여기 있다.
FNC엔터테인먼트 관계자 A
FNC엔터테인먼트 관계자 A
승협은 무언가를 하고자 하면 해내고 마는 성격인 거 같아요. 그 과정에서 본인만의 주장을 내세우는 게 아니고 각 분야의 주변인들에게 여러가지 어드바이스도 듣고 수용해가며 가장 완벽하게 성과를 내려고 합니다.
FNC엔터테인먼트 관계자 A
FNC엔터테인먼트 관계자 A
열정맨이에요... 모든 것에 열심히... 정말 사소한 것에도...
소속사 FNC엔터테인먼트 관계자가 인정한 남다른 추진력.

여기서 중요한 건, 자기 의견만 주장하는 게 아니라 여러 사람의 생각을 존중해준다는 거다.
FNC엔터테인먼트 관계자 A
FNC엔터테인먼트 관계자 A
주변사람들 배려를 잘하고, 싫은 소리를 해야 하는 상황에도 상대방이 기분 나쁘지 않게 말하려고 노력해요.
부탁해요
깊은 배려심이 탑재됐다, 이 말씀.
엔플라잉 김재현
엔플라잉 김재현
승협이형은 곡도 잘 쓰고 리더로서 맡은 바 그 이상으로 모든 일을 잘 해결해 나가고 무쌍이고 잘 삐져요 ㅇㅂㅇ
엔플라잉 유회승
엔플라잉 유회승
자기 사람은 누가 뭐래도 감싸주고 챙겨주고 이끌어주는 리더십 왕

엔플라잉 멤버들 피셜, 잘 삐지지만(ㅋㅋㅋ) 리더십은 최고인 이승협이다.

의지왕
# 둘째가라면 서러운 팬바보

출처이승협 인스타그램
이승협 하면 팬사랑, 팬사랑 하면 이승협.

엔피아(엔플라잉 팬클럽명) 사이에서도 하나의 공식처럼 여겨지는 듯하다.

그만큼 팬바보 모먼트가 넘쳐난다고.

(최애 수록곡 얘기 중에 갑자기 팬들을 향한 사랑고백을 남길 때부터 알아봤지만.)

출처뉴스에이드X엔플라잉 카톡인터뷰
발그레 히히
FNC엔터테인먼트 관계자 A
FNC엔터테인먼트 관계자 A
무언가를 할 때 항상 첫 번째는 '엔피아가 좋아할까'를 생각하는 거 같아요. 승협에게 이렇게 할까 저렇게 할까 물어보면 "엔피아가 가장 좋아할 것 같은 걸로 해주세요"라는 대답을 가장 많이 들어요.
왈칵눈물
FNC엔터테인먼트 관계자 B
FNC엔터테인먼트 관계자 B
콘텐츠 촬영할 때 입버릇처럼 "엔피아들이 좋아하겠다"라는 말을 하더라고요!
너무멋지다

이번 앨범 스페셜 활동곡인 '플라워 판타지(FLOWER FANTASY)'에서도 이승협의 지독한(?) 팬사랑을 느낄 수 있다.

출처이승협 인스타그램

앞서 엔플라잉이 자살 방지 캠페인 송을 부른 적이 있는데, 이승협이 "형들 노래를 듣고 다시 살아갈 힘을 얻었다. 고맙다"는 내용의 SNS 메시지를 받았다고.


이에 대한 답장이자 모든 걸 포기하려는 사람에게 꽃잎이 흩날리는 환상을 보여줘서라도 희망을 주고 싶다는 마음을 담아 만든 노래가 '플라워 판타지'다.

짱입니다요
# 믿고 듣는 이승협

출처이승협 인스타그램

알 사람들은 다 안다는 명곡 파티 밴드, 믿고 듣는 엔플라잉. 


그 중심엔 이승협이 있다. 그가 직접 작사, 작곡한 엔플라잉 노래들이 넘쳐난다.


엔플라잉에게 '역주행 밴드' 타이틀을 안겨준 '옥탑방' 역시 이승협의 작품!

출처이승협 인스타그램
이승협은 소속사 관계자들이 들어도 좋은 노래를 만들고, 비즈니스 렌즈(?) 빼고 봐도 곡 작업에 영혼을 갈아넣는다고.
FNC엔터테인먼트 관계자 B
FNC엔터테인먼트 관계자 B
일상으로부터 가사를 만드는 것들이 재치있습니다. 직관적이지만 시적인 가사들이 더욱 와 닿는 것 같아요.
FNC엔터테인먼트 관계자 B
FNC엔터테인먼트 관계자 B
특히 어떤 상황에 빗대어 얘기를 잘 풀어내곤 하는데 마치 그 이야기 속에 들어 있는 듯한 기분을 줍니다.
FNC엔터테인먼트 관계자 B
FNC엔터테인먼트 관계자 B
'Preview', '팔불출', '아 진짜요. (Oh really.)' 좋아합니다!
FNC엔터테인먼트 관계자 C
FNC엔터테인먼트 관계자 C
눈을 감고 들으면 느껴지는 계절감과 그림같이 펼쳐지는 가사가 승협 노랫말의 매력인 것 같아요.
FNC엔터테인먼트 관계자 C
FNC엔터테인먼트 관계자 C
입김 나는 겨울밤 가로등 켜진 좁은 골목이 떠오르는 ‘골목길에서’, 늦여름 푸른 바다의 노을을 바라보며 듣는 듯한 ‘Sunset’ 추천합니다.
FNC엔터테인먼트 관계자 C
FNC엔터테인먼트 관계자 C
특히 ‘Sunset’은 승협 작곡 특유의 듣기 편하면서 트렌디한 멜로디도 잘 살아있는 것 같아요!
격한 예스
관계자들도 애정 뿜뿜하는
이승협이 만든 노래들.
FNC엔터테인먼트 관계자 A
FNC엔터테인먼트 관계자 A
'Starlight'이라는 미발매곡이 있어요. 돌아가신 할아버지 사진으로 프로필 사진을 해둔 할머니의 메신저를 봤는데 상태메시지에 '영원한 친구'라고 적힌 걸 보고 만든 곡이라는 설명에 눈물 찔끔 났습니다...
태양 아래
이승협 당신은 대체...?

아주 혹시나 궁금할까봐 슬쩍 남기자면, 내 최애픽은 '놔'.

므흣

출처이승협 인스타그램
앞으로도 좋은 노래 많이 많이 들려주길!

그럼 칭찬으로 아주 혼쭐을 내줄 테다.
의지왕

출처엔플라잉 공식 트위터

엔플라잉이 2일 Mnet '엠카운트다운'을 시작으로 1주간 '플라워 판타지' 스페셜 활동을 한다고 하니, 여기에도 많(은)관(심)부(탁).

야광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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