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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업으로 하루 100만원 이상 벌었다는 방송인

By. 뉴스에이드 김경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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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송 활동을 활발하게 하는 연예인들!


하지만 주업인 방송 말고도 부업을 하는 경우 역시 많은데, 이 방송인 역시 부업을 가지고 있다. 

출처오정연 인스타그램
바로 방송인 오정연이다. 

KBS 아나운서였지만 프리랜서를 선언하고 방송인으로 활동 중인 오정연은 최근 부업을 시작했다. 

출처오정연 인스타그램

지난 5월 오픈한 카페가 그것!


카페의 하나부터 열까지 오정연의 손을 거치지 않은 곳이 없다는 이 카페. 그만큼 정성이 가득 담겨 있다. 


그런 오정연의 카페, 수입은 얼마나 될까. KBS 쿨FM '박명수의 라디오쇼'에 출연해 수입을 공개했다. 

출처오정연 인스타그램

그는 "생각보다 잘 된다"라며 "매출이 매일 다르긴 하지만 최근 10일 내에 가장 잘 나온 하루 매출이 100만 원 이상이었다"라고 밝혔다. 

깜짝이야

수입이 어마어마하다. 


카페 특성상 수입이 일정하진 않겠지만 하루에 100만 원 이상 번다니...

출처오정연 인스타그램

사실 오정연은 카페를 차리기 전, 카페에서 아르바이트를 한 바 있다. 


당당히! 면접을 보고 합격한 아르바이트 자리되시겠다. 

출처오정연 인스타그램

방송 생활 잘하다가 왜 갑자기 아르바이트를 하게 됐을까? 


오정연은 KBS '해피투게더' 출연 당시 "카페 아르바이트가 대학교 때 버킷리스트였다. 그런데 집이 엄해서 못하고 있었다"라고 말했다. 


이어 "그런데 이제 30대 중후반을 보는 나이가 되니까 '하고 싶은 걸 하자'라는 생각이 들더라"고 말했다. 

버킷리스트를 실현하면서 배운 것도 많단다. 


그는 자신의 SNS를 통해 "1. 아침시간을 게을리 쓰지 않고 2. 처지기 쉬운 일상에 활기를 얻고 3. 돈도 벌 수 있고 4. 커피 및 음료 제조법까지 익힐 수 있다는 장점까지 떠올려보니 안 할 이유가 없더라"고 아르바이트의 장점을 밝히기도 했다. 

너무멋지다

물론 힘든 점도 있었다. 


오정연은 "프리랜서 생활을 하며 저녁형 생활패턴에 익숙해진 터라 오전 7:30 출근은 매일 해도 적응이 안 되는 일이었고, 방송 스케줄이 바쁠 땐 양쪽 다 소화하느라 체력적으로 지쳤고, 초반엔 음료 제조가 서툴러 실수도 많이 하며 자책을 거듭했었다"라고 고백했다. 

출처오정연 인스타그램

하지만 얻은 것도 많았으니 카페 창업을 생각하지 않았을까. 


오정연은 "적성에 맞는 카페 일을 통해 저도 즐겁고, 많은 분들께도 즐거움과 위로를 드릴 수 있다면 더없이 좋을 것 같다"라고 말했다.

마쟈마쟈

이렇게 결심한 카페 창업. 적성에 맞는 카페 일답게 오정연은 하나하나 심혈을 기울였다. 

이렇게 직접 커피 맛을 보며 원두 셀렉 작업에 참여하기도 했고, 

바리스타 자격증을 따기 위해 연습도 열심히 하고! (결국 국제 바리스타 자격증을 취득했다는 건 안 비밀...)

커피 메뉴 개발에도 열심이다!

카페 인테리어에도 당연히 직접 참여했다.

출처오정연 인스타그램

출처오정연 인스타그램

덕분에 이렇게 예쁜 인테리어의 카페가 탄생했다는 거~

짝짝짝

카페 창업 소식과 함께 오정연의 건강한 근황도 눈길을 끄는데.


다들 기억하시는지. 통통했던 오정연의 모습 말이다. 

그랬던 오정연이 최근엔 날씬하면서도 건강한 몸매를 자랑 중이다. 

WOW

출처오정연 인스타그램

평소 열심히 운동하는 덕분일까? 오정연의 SNS에서는 카페뿐만 아니라 운동하는 모습도 자주 확인할 수 있다. 


특히나 MBC '라디오스타'에서 밝힌 것처럼 춤추는 오정연을 많이 볼 수 있는데.  

짱입니다요

이렇듯 건강하고 행복하게 하루하루를 살아가고 있는 오정연.


부업도 좋지만 본업이 방송에서도 많이 볼 수 있길!

출처오정연 인스타그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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