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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에이드

입으로 하는 건 뭐든 잘하는 연예인

By. 뉴스에이드 김경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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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것은 영업글이다]

대한민국에는 많은 '느님'들이 존재한다.


하느님을 시작으로 치느님, 의느님 등등. 그리고 '느님'을 이야기할 때 항상 빠지지 않는 이 사람.

출처뉴스에이드 DB

'유느님' 유재석이다.


유재석이 '유느님'이 된 사연, 죽어가는 에피소드마저 살리는 남다른 입담 덕분이다.

SBS '런닝맨'에서는 탈락한 상황에서도 웃음을 만들어내는 재치를 가졌고,

'석유왕', 이 세 글자로 모두를 웃기는 진정한 '느님'이다.


이런 재치 있는 입담은 실생활에서도 이어졌으니...

KBS '해피투게더'를 통해 공개된 유재석의 실생활!


그 어떤 사람이 전화 통화 에피소드로 이렇게 웃음을 줄 수 있을까.


그는 실생활에서도 토크로 웃음을 주는, 진정한 '방송-실생활 일치' 연예인이었다.

듬직

이렇게 말 참 잘하는 유재석인데, 최근 그에게 발견한 또 하나의 재능이 있다.


이것도 말하는 것처럼 '입'으로 하는 것이다. (그러고 보면 입으로 하는 거 참 잘해)


그것은 바로!

먹방이다. (두둥)


SNS도 안 하고, 유튜브도 안 하고, 먹는 프로그램도 하지 않는 터라 그의 먹방을 보기 힘들었던 것도 사실.


그러나 프로그램 중간중간 등장하는 유재석의 먹방에 차츰 마니아가 생기기 시작했다.


실제로 온라인에서 "유재석의 먹방 레전드", "유재석이 먹방 콘텐츠를 해줬으면 좋겠다" 등의 글들을 쉽게 찾아볼 수 있다.

출처뉴스에이드 DB

본격 먹방도 아닌데, 왜 유재석의 먹방에 열광할까.


유재석의 먹는 모습을 보면 알 수 있다.

어떠셨는지. 절로 군침이 막 돌고 침샘이 자극되는 게 느껴지지 않으셨는지 모르겠다.


유재석은 보는 이들의 침샘을 자극할 만큼 말 그대로 '와구와구' 먹는다.


원래 음식은 '와구와구' 먹어줘야! 제 맛이지.

마쟈마쟈

젓가락으로 최대한 많은 양을 집은 뒤, 입으로 와구와구 넣는 것이 유재석 먹방의 포인트다.

'호로록 짭짭' 소리 내며 먹는 것도 또 하나의 포인트.


원래 소리 내며 먹는 건 예의가 아니라고 하지만, 자고로 침샘을 자극하려면 소리도 꼭 동반돼야 하는 법!


그런 면에 있어선 유재석이 먹방 콘텐츠의 숨은 고수라고 할 수 있다.

맞는말같아

유재석의 먹방 능력 덕분에 '먹방 프로그램'이 아닌데도 괜히 먹방 타임을 기다리게 만드는 프로그램도 생겼다.


다시 한번 말하지만 이 프로그램의 목적은 '먹방'이 아니다.


쉽게 말해 주객이 전도됐다고나 할까.

tvN '유 퀴즈 온 더 블럭'이다.


길거리에서 만나는 시민들과 진솔한 이야기를 나누는 것이 '유 퀴즈 온 더 블럭'의 본래 목적.


그런데, '유 퀴즈 온 더 블럭'에 꼭 등장하는 유재석의 점심시간을 기다리는 이들이 꽤 많아졌다.

유재석도 알고 있었다. '유 퀴즈 온 더 블럭' 먹방을 기다리는 마니아들이 생겨나고 있다는 것을.

발그레 히히

그럼 조금 더 볼까? (공복 시 주의)

맛있게 먹는 꿀팁도 전수해주고,

떡볶이의 뜨거움을 생생하게 전달하는 저 표현력! (ㅋㅋㅋ)

그럼 그럼, 밥 배는 따로 있지.

짱입니다요

심지어 유재석은 핫하다는 ASMR 먹방도 된다.

크크크

이쯤 되면 '유재석 먹방', '유재석 ASMR 먹방' 콘텐츠 하나 생겨야 하는 거 아닙니까!

출처뉴스에이드 D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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