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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편' 아니고 '내편'의 정석인 연예인

By. 뉴스에이드 김경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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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의 편'이라서 '남편'이라는 말이 있지 않은가. 


하지만 '남편'이 아닌 '내편'의 정석이라는 연예인이 있었으니. 

출처뉴스에이드 DB
바로 유재석이다. 

지난 2008년, 당시 MBC 아나운서였던 나경은과 결혼한 유재석은 지난 2010년엔 첫째 아들 지호 군을, 지난해에는 둘째 딸 나은 양을 얻은 바 있다. 

어느덧 두 아이의 아빠가 된 유재석의 가정적인 모습을 제대로 볼 수 있는 사건이 최근 벌어졌다!

MBC '무한도전'에서 유재석과 함께 했던 김태호 PD가 유튜브 채널을 통해 새로운 콘텐츠를 공개한 것. 


그리고 그 중심엔 유재석이 있었다. 갑자기 유재석을 찾아가 카메라 한 대를 건넨 김태호 PD.


엉겁결에 카메라를 받게 된 유재석이 생각해 낸 아이디어는 이렇다. 흘러가는 대로 카메라를 전달해 보자. 


덕분에 여러 연예인의 손을 거치게 된 카메라. 그리고 이를 만들어내는 과정에서 유재석의 가정적인 면모가 곳곳에서 포착됐다. 


일단 한 번 볼까. 

격한 예스

김태호 PD에게 카메라를 전달받은 유재석. 조세호를 호출했다. 

'뭐 좀 먹으러 가려고 하고 있다'는 조세호의 말에 신이 난 유재석.

저녁 약속 전까지는 시간이 괜찮으니 이곳으로 오라는 이야기다. (ㅎㅎ)

그렇게 만나게 된 두 사람은 밥을 먹으러 가게 되고, 저녁 약속이 있다는 유재석의 말이 생각났는지 조세호는 이에 대해 물어보는데. 

헉 놀람

그렇다. 유재석이 말한 그 저녁 약속, 바로 가족들과의 저녁 약속이었다. 그것도 집에서. (ㅎㅎㅎ)

하지만 유재석에겐 약속이다.

뱅그르르
'이것만 봐선 알 수 없다'고 말하는 분들 있을 거다.

그런 분들을 위해 또 준비했다. 릴레이 카메라 2탄. 조세호에게 넘어갔던 그 카메라가 다시 유재석을 찾아온 에피소드에서도 유재석의 가정적인 면모를 확인할 수 있었다.  

가족 보는 거 참 좋아하는 타입.jpg

가족들과 보기로 한 그 약속, 빈 말이 아니었다. 

조세호가 연락한 태항호와의 만남에서도 칼 같이 "집에 가야 돼"라고 말하는 유재석. 


결국 유재석은 떠나고 조세호, 태항호 그리고 뒤늦게 합류한 유병재가 에피소드를 이어나갔다는 사실을 전해드리며...(ㅎㅎ)

이번 릴레이 카메라 외에도 다른 프로그램들을 통해 가정적인 면모를 보여준 유재석이기도 하다. 


지난 4월, MBC FM4U '두시의 데이트 지석진입니다'에 출연해 딸바보의 면모를 보여준 바 있다. 


당시 DJ 지석진은 "유재석은 집에서 어떤 아빠인가"라는 청취자의 질문에 "내가 안다. 휴일에는 집에만 붙어 있는 '육아 아빠'"라고 증언했다. 

이에 유재석은 "사실 육아를 함께 해야 하는데 지금은 일을 하고 있다 보니 돕는 입장 밖에는 안 되는 것 같다"며 "휴일에는 하려고 많이 노력 중이다"라고 말했다. 

짱입니다요

둘째 딸만큼이나 아들에 대한 사랑도 각별한 유재석이다. 

은근슬쩍 아들 사진 자랑하는 흔한 아빠.jpg

발그레 히히

가정적 면모에 아내 사랑도 빼놓을 수 없지 않겠는가. 


결혼 10년 차에 둘째를 가질 만큼 금슬도 좋은 유재석-나경은 부부!

맛있는 거 먹으면 아내 생각~

전소민이 수차례 목격했을 정도로 아내와 다정하게 전화 통화하는 사랑꾼이다. 

물론 이런 적도 있다...

푸흡캬캬
아내 사랑만큼은 진심인 이 남자. 과하진 않아도 기념일은 다 챙긴다는 유재석!

이쯤 되면 1가구 1유재석 보급이 시급하지 않을까. 

출처뉴스에이드 D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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