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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빠 닮아 차세대 MC 노리는 연예인 2세

By. 뉴스에이드 김경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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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모의 끼를 물려받아 연예계로 뛰어든 연예인 2세들.

수많은 연예인 2세들이 가수, 배우, 모델까지 다방면에서 활약 중이다. 

이 연예인의 아들도 아직 어린 나이이지만 부모를 닮아 그 끼가 보인다고 하는데. 

출처뉴스에이드 DB

그 연예인, 바로 이휘재다.


능력 있는 MC로 많은 사랑을 받고 있는 이휘재! 현재 TV조선 '아내의 맛'과 MBC '낭만 클럽' 등에서 MC를 맡아 프로그램을 안정적으로 이끌어가는 중이다.


그런 그의 끼를 물려받은 아들은?

출처뉴스에이드 DB

KBS '슈퍼맨이 돌아왔다' 출연으로 인해 너무나도 유명해진 서언-서준 쌍둥이 형제다.


특히 쌍둥이 중에서도 유독 아버지 이휘재의 진행 솜씨를 똑 닮은 주인공이 있었으니.

쌍둥이 중의 형, 서언이다.


엄마인 문정원의 유튜브 채널을 잠시 빌려 '언준TV'로 구독자들을 만난 서언.


'언준TV'의 첫 번째 콘텐츠는 장난감 언박싱이었는데, 여기서 서언이의 엄청난 진행 솜씨를 확인할 수 있었다.

※ 저렴한 가격(低價) 아님 주의 ※

유창한 오프닝 멘트는 물론이거니와!

중간중간 적절하게 아이템을 설명해주는 진행 솜씨도 갖췄다.


게다가!

현재페이지1/총페이지2

아이템을 설명할 때 잘 안보일까 봐 시청자들을 위해 손바닥에 올려놓고 설명하는 저 센스!


인생 7년 차가 저런 센스는 어디서 배웠단 말인가...

짱입니다요

더더욱 놀랐던 건 바로 서언이가 위기(?)에 봉착했을 때였다.


장난감 조립 방법을 잘 몰랐던 서언이. 급히 쌍둥이 동생 서준이에게 도움을 요청했다.

침착해! (짝) 침착해! (짝)

그렇게 도움을 주러 온 서준이가 장난감 조립에 몰두하기 시작하자 우리의 서언이가 던진 한 마디.

그렇다, 유능한 MC라면 마이크가 비는 것을 두려워하는 법.


우리의 서언, 비는 마이크를 걱정하며 할 것을 찾아 두리번거렸다. (ㅎㅎㅎㅎ)

눈에서 하트

이밖에도 끊임없는 리액션과 구독, 좋아요를 절로 부르는 멘트까지 서언이의 진행 솜씨를 볼 수 있었던 '언준TV'.


특히 쌍둥이의 엄마 문정원은 이 영상을 게재하며 "이번 영상은 서언이가 찍어달라고 했던 영상이에요"라고 설명하기도 했다.


그만큼 서언이의 방송 의지가 강했던 영상이라는 뜻!


역시 능력 있는 방송인 이휘재의 아들답다.

이번 '언준TV' 뿐만 아니라 문정원의 유튜브에선 카메라와 친숙한 서언이의 모습을 확인할 수 있는데.

버스에서 내리자마자 카메라 앞으로 성큼성큼 다가와 애교를 부리는 모습도 볼 수 있다.

거기에 예능감은 덤이다.

발그레 히히

진행 솜씨와 예능감까지, 아빠 이휘재를 쏙 닮은 서언이.


서언이에게는 이런 끼도 있다.

그러나 이렇게 끼 많은 서언이의 꿈은 축구선수란다.


아빠 이휘재는 지난 4월, KBS '옥탑방의 문제아들' 출연 당시 "서언이는 축구선수가 꿈이다. (축구) 하는 걸 봤는데 잘한다"라고 밝힌 바 있다.

오히려 동생 서준이의 꿈이 개그맨이라고.



인정. (ㅋㅋㅋㅋ)

어릴 때부터 본능적으로 예능을 알았던 서준이다.
푸흡캬캬

이렇게 아버지를 닮아 끼가 철철 넘치는 서언이와 서준이!


'언준TV'가 언제 다시 돌아올진 모르겠지만 꼭 조만간 서언이의 진행 솜씨를 볼 수 있길 간절히 바라본다.

질척질척
(제발 다시 해줘... 제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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