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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7번째 생일에 커플 사진 공개한 연예인

그의 올해 생일 소원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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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비홍' 이연걸이 57세가 됐다.

(는 63년생)

건강 이상설에 시달렸던 그,

요즘엔 부쩍 건강해진 근황으로 

팬들을 안심시켰는데, 

이번엔 그 어느 때보다

행복해 보이는 근황으로

눈길을 끌었다.


지난 4월 26일

생일을 맞은 이연걸,

SNS에 여러 장의 사진을 공개했다.

바닥에 앉아 환하게 웃는 얼굴,

산 위에 정좌한 모습 같은

본인 사진을 업로드한 것은 물론,

흔치 않은 레어샷도 공개했다.

바로 부부 사진!

(TMI, 이연걸은 1999년

2살 연상 배우 리지와 재혼해

두 딸을 둠.)

그간 아내와 찍은 사진을

거의 공개한 적이 없는 이연걸, 

올해 생일엔 웬일인지

아내의 모습이 담긴 사진을

두 장이나 내보였다.

물론 딸들과의 스윗한 순간도.

코로나19 극복을 염원하는

생일 소원도 덧붙였다.


생일 축하해주셔서 감사합니다. 올해는, 코로나19와 싸우고 있는 가운데 세상이 치유되고 모두가 하나가 되기를 빌게요. 그리고 여러분 모두 행복하고 건강하길 바라요. 가족들과 함께 안전하게 격리되어 있어너 정말 감사함을 느낍니다.

이연걸의 딸들도

SNS로 아버지를 축하했다.

큰딸 제인의 메시지,

아빠가 나의 아빠이자, 멘토이자 내 가장 친구여서 정말 행운이에요.

둘째 제이다의 편지,

어떤 상황에서도, 내가 잘 못해도 나를 견뎌주고 끈임없이 응원해주셔서 감사해요. 나를 행복하게 해주려는 아빠의 노력과 한결같은 사랑 고맙습니다.

비록 지난 몇 년간 건강 문제로

많은 이들의 우려를 낳았지만

가족과 함께이기에 행복할 이연걸,


57번째 생일 소원까지 이뤄지면

더할 나위 없이 좋을 텐데.




By. 박설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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