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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집 가려고 방송한다는 연예인

By. 뉴스에이드 김경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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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능에서 꼭 빠지지 않는다는 러브라인!


특히 요즘 러브라인이 폭발하고 있는 예능 프로그램이 하나 있는데.

출처'런닝맨' 공식 인스타그램

바로 SBS '런닝맨' 되시겠다. 


한때 '기린' 이광수가 러브라인 전담 캐릭터를 맡으며 전방위적인(?) 활약을 보였지만, 공개 열애 선언 이후 다른 멤버에게 그 캐릭터를 넘긴 상황. 


덕분에 현재 '런닝맨'의 러브라인 전담 멤버는? 

출처전소민 인스타그램

전소민이다. 


전소민도 러브라인 캐릭터에 적극적이다. 심지어 이런 말까지 했다. 

저 '런닝맨' 하는 이유는 시집갈 거예요, 이거 해서."
깜짝이야
(WOW)

출처전소민 인스타그램

저 말이 나온 이유. 벌칙으로 '남자 게스트 출연 시 이상한 분장하고 오프닝 3회 하기'에 당첨됐기 때문이다.


그러자 시집갈 거라며 울부짖은(?) 전소민이었다.

크크크

이렇게 적극적인 전소민, 그만큼 '런닝맨'에서 남다른 러브라인들을 보여줬다. 


한번 확인해볼까. 우선 가장 최근, '전소민 생일' 특집으로 그간 드라마에서 함께 연기했던 남자 배우들이 대거 출연한 바 있었다. 

tvN '톱스타 유백이'에서 함께 했던 배우 김지석과 설렘 폭발 데이트를 즐기기도 하고, 

JTBC '하녀들'에서 함께 했던 연하남, 이이경과 김지석이 전소민의 마음을 얻기 위한 매력 배틀을 하는 모습까지!


전소민, 얼굴 폈다! (ㅋㅋㅋ)

출처'런닝맨' 공식 인스타그램

거기에 드라맥스 '1%의 어떤 것' 하석진도 가세, 러브라인에 불을 붙이고 갔더랬다. 

'솔로대첩' 특집에선 배우 김재영과 '썸'을 탔었다. 그러면서 이런 말도 했었다. 

제 롤모델이 이광수예요."

꺄아아아

방송인 거 아는데 막 심장 뛰고 설레는 건 왜 때문...?


뿐만 아니라 살벌한 뿅망치 게임도 달달하게 만든 전력이 있다. 

치열하기로 유명한 '런닝맨'에서 이상하게 전소민이 남자 게스트와 함께 하면 달달 해지는 이 MAGIC.

출처전소민 인스타그램

전소민의 '러브라인' 본능은 '런닝맨'에만 국한되는 게 아니었다. 


SBS '미추리 8-1000' 출연 당시 양세형을 통해 양세찬과의 러브라인을 유도하던 전소민.


급기야 요리하는 양세형에게까지 그 마수(?)가 뻗쳤다. 

형제간의 분란을 걱정하는 유재석에게 건넨 전소민의 화룡점정!

제 소원이 뭔지 아세요? 두 남자 사이에 껴보는 거에요."
폭소

함께 연기하는 배우와 썸 타는 걸 은근 기대했다는 솔직함도 보여줬다. 


그는 KBS '해피투게더' 출연 당시 "나는 작품을 하면서 상대 배우와 썸을 타본 적이 한 번도 없다. 그래서 되게 부러웠다"며 '톱스타 유백이' 촬영 때 이를 솔직히 기대했다고 고백했다. 

결과는... 좋진 않았지만...

발그레 히히
이런 캐릭터 덕분에 '러브 개구리'라는 별명까지 얻은 전소민. 

러브라인뿐만 아니라 전소민은 실제 자신의 사랑 이야기에 대해서도 솔직하게 이야기하는 편이다. 

'자칭 연애 토크 전문가'답게 모두의 공감을 이끌어낸 데이트 일화는 물론, "술 때문에 헤어졌다"는 충격적인 반전까지. 


기승전결이 완벽한 연애 토크를 선보인 전소민이었다. 

빗속 좌절

'연애'하면 가슴 아픈 스토리도 빼놓을 수 없지. 전소민 역시 마음 아픈 연애 이야기까지 고백했다. 


그리고 또 있다. 

체코 여행 중 만난 운명의 남자 '짹'과 과연 어떻게 되고 있을지도 너무나 궁금하다!

출처전소민 인스타그램

'러브 개구리'라는 독보적인 캐릭터를 보여주고 있는 전소민. 


앞으로 '런닝맨'을 비롯한 다양한 예능에서 또 어떤 러브 폭격기의 면모를 보여주게 될지 기대를 해보자. 


마지막은 제주도에서 급 아련해진 전소민의 모습으로 마무리.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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