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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타들이 손편지를 쓴 이유

By. 뉴스에이드 임영진
뉴스에이드 작성일자2018.09.26. | 13,328  view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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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음을 전하는 방법 중에 하나

바로 편지다. 

한 글자, 한 글자

직접 손으로 쓴 편지를 통해

진심을 전하는 것인데


최근 손편지를 썼던 연예인들의 사연을 모아봤다. 

짝짝짝
source : 뉴스에이드DB

▷ 아이콘 구준회


지난 25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직접 쓴 장문의 편지를 사진으로 찍어 올렸다. 내용은 당일 있었던 논란에 대한 사과를 담고 있었다. 


이날 구준회는 일본 배우 겸 영화감독 키타노 타케시에 대한 팬심을 담은 글을 올렸다 다른 이용자로부터 적절치 못한 인물이라는 지적을 받았는데, 이 과정에서 구준회가 매끄럽지 않은 태도를 보이면서 문제가 커졌다.

source : 구준회 인스타그램


이에 "친한 친구와의 대화라고 착각하고 가볍게 생각한 일에 대해 뒤늦게나마 제 자신이 너무 부끄럽고 초라하게 느껴졌다"며 사과 편지를 적어 올렸다.

source : 뉴스에이드DB

▷ 비투비 서은광


갑작스러운 입대로 팬들을 아쉽게 했던 서은광. 입대를 14시간 앞두고 팬들에게 쓴 편지를 공개해 화제가 됐다. 

source : 서은광 인스타그램

서은광은 2기 리더 민혁을 포함해 비투비 멤버들, 팬들에 대한 사랑을 가득 담아 쓴 편지로 감동을 줬다. 

후아앙
source : 뉴스에이드DB

▷ 하이라이트 윤두준


서은광과 마찬가지로 갑작스럽게 입대했던 윤두준. 속 깊은 이야기를 담아 보낸 편지로 팬들의 아쉬움을 달래줬다. 

source : 하이라이트 인스타그램

그는 편지에서 "아무리 용기를 북돋워 주더라도 너무 힘들더라. 모든 게 무너져 내리는 느낌이었다. 앞이 너무 막막해서 나홀로 아무도 모르게 많이 울었다"고 털어놨다. 

눈물뚝뚝
source : 뉴스에이드DB

▷ 블락비


참신하게 한가위 인사를 손편지로 한 연예인도 있다. 블락비는 지난 23일 공식 SNS를 통해 한가위 메시지를 담은 손편지를 올렸다. 

블락비 인스타그램

재효는 "존재 자체로 힘과 위로가 돼줄 수 있는 쉬고 싶은 사람, 언제나 그늘을 내어 줄 수 있는 나무 같은 존재가 되고 싶다", 지코는 "올해도 지금까지 오시느라 다들 고생 많으셨다", 피오는 "따뜻하고 배부른 추석 보내고 빨리 보자", 태일은 꿀벌 그림과 함께 "얼른 좋은 노래, 멋진 무대로 찾아 뵙겠다", 박경은 "벌들아. 얼른 무대에서 다시 만나고 싶다", 비범은 "조만간 빨리 다시 만나자", 유권은 "여러 가지 추억을 만들면서 행복한 시간 보내시고, 하시는 일 힘내시길 바란다"고 적었다.


source : 뉴스에이드DB

▷ 방용국


몸 담았던 B.A.P를 떠나면서 손편지로 심경을 밝혔다. 

source : 방용국 인스타그램

"모두의 마음, 그 마음들. 저 스스로 무거운 책임감으로 받아들이고 있다. 그만큼 제게 크고 소중했다는 의미로 생각해달라"는 내용으로 편지를 통해 솔직한 마음을 고백했다. 

source : 뉴스에이드DB

▷ 박수진


배용준과 결혼을 발표할 때도 손편지로 했던 박수진. 아이 출산과 관련해 온라인 상에서 문제가 제기되자 또 다시 손편지를 올렸다.

source : 박수진 인스타그램
source : 뉴스에이드 DB

▷ 최지우


그야말로 깜짝 뉴스였던 최지우의 결혼 발표. 결혼식 당일 팬카페에 손편지를 올려 공개했다. 최지우 외에도 이보영-지성 부부, 류수영-박하선 부부, 김태희-비 부부, 문희준-소율 부부 등이 결혼을 앞두고 손편지로 팬들에게 소식을 알린 바 있다.

눈누난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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