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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장 스태프 취향 저격한 이정재의 유행어

By. 뉴스에이드 석재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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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사바하' 스틸

보디가드, 사기꾼, 형사, 군인, 왕족, 임시정부 대원, 저승 신 등 다양한 직업을 거쳐 이제는 목사다.


지난 20일 개봉한 '사바하'로 컴백한 이정재 이야기다.

출처아티스트 컴퍼니 인스타그램

한결같은 잘생김, 믿고 보는 연기, 별명 부자 등 출구 없는 매력의 소유자 이정재에 대한 사소한 정보들을 싹 모았다. 


프로필부터 소속사 관계자 증언, 그리고 본인 피셜까지 담은 이정재의 TMI를 필독하시라.

출처아티스트 컴퍼니 인스타그램

* 1972년 12월 15일 출생. 올해 나이 48세.


* 배우가 되기 전, 미대 진학을 꿈꿨다.


* 카페 아르바이트를 하다가 캐스팅됐다.

출처아티스트 컴퍼니 인스타그램

* 데뷔작은 1993년 SBS '공룡선생'. 학생 역을 맡았다.


* 대중에게 처음 주목받았던 작품은 국민드라마 '모래시계'. 윤혜린(고현정)의 보디가드 백재희 역으로 등장했다.


* 하지만 '모래시계'가 방영할 당시, 이정재는 국방의 의무를 수행하고 있었다(..).

* '유느님' 유재석과 군대 동기. 군 복무 시절 함께 공연하기도 했다. 

* 수상내역이 매우 화려하다. 그중 굵직한 것만 정리하면


1994년 영화 '젊은 남자'로 신인상 트리플크라운(청룡+백상+대종상) 달성.


청룡영화상 역대 최연소 남우주연상 수상자. (1999년, 28세) 이 기록은 아직도 깨지지 않고 있다. 


청룡 신인상('젊은 남자')+조연상('관상')+주연상('태양은 없다') 모두 석권한 2인 중 한 명. 나머지 한 명은 장동건.

짱입니다요
(대박)

청룡 3관왕 달성한 두 남자가 만난 영화

출처'태풍' 포스터

* 장동건과 2005년 영화 '태풍'에 동반 출연했다.


* '태풍'에서 맡은 역할을 토대로 대학원 논문을 쓴 적이 있다.

출처학술연구정보서비스(RISS) 홈페이지 캡처

* 소울메이트 정우성과 첫 만남은 1995년 SBS 연기대상 시상식. 


* 이정재는 '모래시계', 정우성은 '아스팔트 사나이'로 신인상을 함께 받았다. 

출처'태양은 없다' 포스터

* 1999년 작 '태양은 없다'를 함께 촬영하면서 정우성과 절친이 됐고, 2016년 연예기획사 아티스트 컴퍼니를 공동 설립했다.

봐도봐도 짜릿한 잘생김 듀오...☆

출처아티스트 컴퍼니 인스타그램

* 본인 포함한 아티스트 컴퍼니 소속 연예인들로 구성된 단톡방이 있다.


* 단톡방에서 주로 오가는 대화 내용은 안부 묻기 및 격려. (이정재 본인 피셜)

출처'관상' 스틸

* 2013년 '관상' 900만 돌파 행사 때, 한 여성 팬이 지어준 이정재의 별명 '잘생김'. 감사 의미로 그 별명을 선물한 팬과 식사하기도 했다.

출처'암살' 스틸

* '암살' 촬영 당시, 염석진의 예민함을 표현하기 위해 48시간 동안 잠을 자지 않았다.

* 맡은 역할마다 유행어가 탄생해 수많은 연예인들이 따라 하기 시작한 이정재 성대모사. 이정재는 EXID LE의 성대모사가 가장 기억에 남는다고 말했다.


* 현장 스태프들이 가장 좋아한 이정재 유행어 : "어이~ 나랑 이야기 좀 할까?!" ('암살')

* 혼밥 & 혼술 22년 차다.


* 실내 인테리어에 관심이 많고 꾸미는 걸 좋아한다. 과거 한 잡지에서 집안 인테리어를 공개하기도 했다.

출처아티스트 컴퍼니 인스타그램

* 산보다 바다, 양식보다 한식을 선호한다.


* 좋아하는 노래 : 샤데이 - 'Jezebel', 양희은 - '사랑 그 쓸쓸함에 대하여' 


* 기분 전환이 필요할 때는 크러쉬 노래를 많이 듣는다.

출처아티스트 컴퍼니 인스타그램

* 10년 넘게 식물을 키우고 있다. 


* 주로 화초나 나무 종류가 많다. 베란다를 넘어 거실, 안방에도 자리 잡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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