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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CTV 공포증' 배우가 CCTV의 큰 도움을 받은 사연

By. 뉴스에이드 김민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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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강예원 인스타그램

지난 17일 개봉한 '왓칭'의 주연을 맡은 강예원. 


그는 '왓칭' 라운드 인터뷰 당시, '왓칭'이 안전을 위해 설치된 CCTV가 역으로 범죄에 이용되는 내용이라 CCTV 공포증이 생겼다고 밝혔었다.

CCTV가 엄청 신경 쓰이죠. 누군가 지켜본다는 느낌이 드니까 두렵고, 기분이 나쁘기도 해요. 안전과 보호를 위한 것이라는 걸 알고 있지만 작품 촬영 이후에 CCTV가 달리 보이더라고요."

출처강예원 인스타그램

이랬던 그가 최근 CCTV 덕분에 큰 문제를 해결했으니!

헉 놀람

출처강예원 인스타그램

잃어버렸던 반려견 로미를 아파트 엘리베이터 내부 CCTV를 통해 짧은 시간 안에 다시 찾을 수 있었던 것.

놀라워 정말
(정말 다행이다...!)

이 친구가 바로 강예원의 속을 태우게 했던 로미다.

출처강예원 인스타그램

강예원이 지난 2015년 MBC '우리 결혼했어요'에 오민석과 가상 부부로 출연했을 때도 함께 살았었고,

지난해 12월부터 지난 2월까지 방송된 SBS Plus '펫츠고! 댕댕트립'에서는 동반 미국 여행을 떠나기도 했다.

출처강예원 인스타그램

강예원은 핼러윈데이를 맞아 로미의 얼굴과 이름, 발자국을 새긴 호박 모양 랜턴을 만들 정도로 로미에 대한 깊은 애정을 갖고 있다. 때문에 로미를 잃어버린 시간이 아무리 짧았더라도 세상이 무너지는 듯한 느낌을 받았을 터.(ㅠㅠ)

후아앙

출처강예원 인스타그램

강예원은 로미를 찾은 후 SNS에 "영화를 찍으면서 공포였던 CCTV가 오늘은 너무나 감사하게 느껴졌다. 길 잃은 로미를 동물 병원에 맡겨주신 403호 동네 주민님께 감사드린다. 따뜻한 분들이 많다는 걸 또 한 번 느꼈고 나도 더 좋은 사람이 되겠다"는 내용의 글을 올려 안도감과 감사함을 표현했다.

태양 아래

출처강예원 인스타그램

CCTV 공포증이 있지만 CCTV의 큰 도움을 받은 강예원! 이번 일을 통해 CCTV에 대한 두려움이 조금이나마 해소됐길 바란다.

사랑의 총알

출처강예원 인스타그램
발그레 히히
(로미는 항상 엄마 옆에 꼭 붙어있자!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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