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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태프 식비 아끼지 않는다는 연예인 월수입

By. 뉴스에이드 김경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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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5월, 군 제대를 알린 아이돌 가수. 


제대한 지 얼마 되지 않았지만 자신의 월 수입을 공개해 모두의 관심을 받은 바 있는데. 


일단 그 주인공부터 확인해 볼까. 

출처규현 인스타그램

슈퍼주니어의 멤버 규현이다. 


지난 2017년 5월 입대한 규현은 제대 후 활발한 활동을 이어가고 있는 중이다.


그리고 그의 수입, 그가 출연한 KBS 쿨FM '박명수의 라디오쇼'에서 알 수 있었다. 

출처규현 인스타그램

'박명수의 라디오쇼' 공식 질문인 월수입에 대해 "짭짤하냐"는 질문이 들어오자 규현은 이렇게 답했더랬다. 


"짭조름합니다."

오올감탄
(센스!)

물론 "컴백한 지 얼마 되지 않았고 슈퍼주니어 활동도 활발하지 않아서 많지는 않다"고 겸손함을 표하기도 했다. 


하지만 "투어를 하면 수입이 있다"라며 "스태프들과 같이 다닐 때, 밥 먹을 때만큼은 돈을 아끼지 않는다. 먹고 싶은 것은 다 사준다"라고 수입을 에둘러 밝힌 바.


즉, 식비는 아끼지 않을 만큼의 수입은 있다는 거?!

먹는 거 사주는 사람 = 좋은 사람, 된 사람, 최소 배운 사람.

출처규현 인스타그램

겸손하게 말했지만 앞서 언급한 것처럼 규현은 제대 후 엄청난 스케줄을 자랑 중이다. 


일단, 본업인 가수로서 제대와 동시에 앨범을 발매했다. 바로 '애월리'다. 

출처규현 인스타그램
음악듣기는 모바일에서만 가능합니다.

규현의 감미로운 목소리와 찰떡같이 어울리는 발라드.


특히 규현이 직접 작곡, 작사에 참여했다고 하니 팬들에겐 더욱 의미 깊은 곡이 아닐 수 없다. 


이 발라드, 라이브로 안 들어볼 수 없지. 

빨간모자 소녀

본업만큼이나 활발하게 활동 중인 곳이 바로 예능이다. 


군 입대 전부터 tvN '신서유기' 시리즈, MBC '라디오스타' MC 등 예능 경력이 화려했던 규현 아니던가. 


그런 만큼 제대와 동시에 수많은 프로그램에서 규현의 얼굴을 만나볼 수 있다. 

우선 친정이었던 '라디오스타'에 게스트로 출연해 변함없는 입담을 과시했고, 

제대 후 첫 예능으로 JTBC '아는 형님'에 출연하기도 했고. 


(물론 강라인 강호동에게 조금 상처 받긴 했지만...ㅎㅎ)

KBS '해피투게더'에도 출연했다. 


그러고 보니 유재석, 강호동, 김구라 등 유명 MC들이 진행하는 방송에는 다 출연한 규현 CLASS...

짱입니다요

규현의 활동은 여기서 그치지 않는다. 게스트로는 아직 목이 마르니, 고정도 해야지. 


tvN '더 짠내투어'에 고정 멤버로 합류했다!

음... 순탄치만은 않아 보인다. 

크크크

아직 본격 투어 설계를 하지 않은 상황. '더 짠내투어'를 통해 공개될 규현의 투어 설계도 어떨지 궁금한 가운데.


규현이 최근 시작한 게 또 하나 있다. 

바로 유튜브다. '규티비'라는 이름으로 자신의 채널을 오픈했다. 


지난 6월 21일, 첫 영상을 업로드한 만큼 아직 많은 수의 콘텐츠가 있는 건 아니지만 나름 그 내용들이 굉장히 다양하다. 


가수답게 라이브 콘텐츠도 있고, 게임 콘텐츠도 있고, 요리도 있고, 음주 방송도 있다. 

깜짝이야
즉, 특정 주제에 대한 채널이 아닌 그저 팬들과 소통하고 싶은 규현의 채널 되시겠다. 

규현도 첫 영상에서 "팬분들이 공연에 오실 때면 머리도 하고, 화장도 하고, 옷도 예쁜 거 골라 입고 오시지 않나"라며 "그런 거 말고, 집에서 편안한 모습으로 즐거운 시간을 보내는 시간을 만들고 싶었다"고 밝혔다. 

그래서 그런가. 되게 편하다. 

라이브 시작하려다 말고 콧물 난다며 에어컨을 끄는 모습도 나오고, 

게임 방송을 하다 말고, 

뭐...뭐 하는 겁니까...?

다시봤네
오해 마시길. 손을 호호 불어가며 따뜻하게 해주고 있는 중이다...(ㅋㅋㅋㅋ)
폭소

이렇게 친근한 모습으로 팬들과 소통 중인 규현!


앞으로 규현의 활동에 더 많은 기대를 해보면서, 다음 라이브 방송도 예고돼 있으니 관심 있으신 분들은 꼭 채널 방문해보시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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