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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탄 노래로 태교 중이라는 전 아나운서 일상

By. 뉴스에이드 강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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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어날 아기에게 좋은 영향을 주기 위해 몸과 마음을 편안히 하는 태교. 사람마다 그 방법도 다양하다. 

베개가 좋아

방탄소년단 노래 정주행이라는 조금 독특한 태교 방법을 밝혀 눈길을 끄는 한 방송인이 있다. 

출처김소영 인스타그램

바로 MBC 아나운서 출신 김소영이다.

지난 2012년 MBC에 입사한 그는 지난 2017년 퇴사를 결심! 이후 책방을 창업하며 제 2의 인생을 살고 있다. 

또한 같은 해 동료 아나운서 출신 오상진과 결혼식을 올리고,  tvN '신혼일기2'에 출연해 달달한 일상으로 부러움을 산 바 있다.  
하트넘기

'신혼일기2' 방송에서 눈에 띈 장면 중 하나는 바로 김소영의 '방탄소년단 덕질'이다.

남편과 함께 알콩달콩 방탄소년단 영상을 감상하던 바로 이 장면!

방탄소년단의 엄청난 팬이라는 김소영은 멤버들 중에서도 특히 정국을 가장 좋아한다는데. 


지난해 tvN '인생술집'에 나와 "우연히 아이돌 친구들이 달리기 하는 프로그램을 봤는데 어떤 친구(정국)가 너무 잘 달리더라. 그걸 보고 제 마음 속에 들어왔다"며 '입덕 계기'를 밝힌 바 있다. 

그간 이렇게 숨기지 않고 마음껏 덕심을 표출해오기도 했다. ㅎㅎ


그런 그가 지난달 운영 중인 유튜브 채널을 통해 기쁜 소식을 알렸다. 

바로 임신을 했다는 소식! 

넘좋아눈물

덕질로 마음의 평화를 찾던 방탄소년단의 팬 김소영답게,

태교 방법도 남달랐다. 


바로 지난 12일 발매된 방탄소년단의 앨범을 정주행하는 것. 

방탄소년단의 노래를 들으며 건강하게 자라고 있을 아이의 태명은 셜록이라고 한다.


지난 21일 김소영의 SNS에 올라온 게시물에 따르면 현재는 슬슬 눕는 게 불편해진 상태라고.

출처김소영 인스타그램

김소영이 좋아하는 것은 또 있다. 바로 책이다.


MBC 퇴사 후 직접 책방을 창업한 그의 일상에 책방 이야기가 빠질 수 없는데. 

그의 책방은 현재 세 개의 지점을 내며 성공적으로 운영되고 있는 중이다. 

책방 사장님의 포스란 이런 것.jpg

출처김소영 인스타그램

좋아하는 일을 하며 바쁜 하루하루를 보내는 모습이 멋진 김소영.

치어 라이언

앞으로도 행복한 일상을 계속 들려주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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