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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에이드

요즘 의상 소화력 장난 아닌 가수

By. 뉴스에이드 김민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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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전소미 인스타그램

최근 신곡 '왓 유 웨이팅 포(What You Waiting For)'를 발표한 전소미.


지난해 6월 공개된 데뷔곡 '버스데이(BIRTHDAY)' 이후 약 1년 만의 컴백이라 K팝 팬들의 관심을 한 몸에 받았다.

컴백을 기념하며 뉴스에이드와 카톡인터뷰로 만나기도 했다.


이때 전소미는 "예뻐진 소미의 모습을 영상으로 많이 남기고 싶다"고 밝혔다.

발그레 히히

출처전소미 인스타그램
여기서 또 얼마나 더 예뻐졌길래 저렇게 귀여운 목표를 말했을까 싶어 '왓 유 웨이팅 포' 무대 영상을 하나 하나 찾아봤는데.
다시봤네
이게 웬걸!
의상이 되게 유니크하잖아...?
그걸 또 완벽히 소화하잖아...?

출처전소미 인스타그램

뭘 입어도 잘 어울리지만 화려한 무대 의상을 걸치면 더 빛나는 전소미 구경 타임 시작한다.

짜잔

우선 '왓 유 웨이팅 포' 무대를 최초 공개한 Mnet '엠카운트다운'에서 강렬한 레드 드레스를 입었다.


한쪽 어깨 부분이 깊게 파여 언밸런스하지만 유니크한 스타일이다.


여기에 블랙 롱 부츠로 시크한 느낌도 더해졌다.

부탁해요

직캠으로 보면 더 시선 강탈하는 인간 장미...☆

찰칵

출처전소미 인스타그램

개인적으로 가장 좋아하는 MBC '쇼! 음악중심' 무대 의상.


밝은 그레이톤에 스팽글이 잔뜩 달렸고, 같은 재질의 초커와 헤어 액세서리로 전체적인 통일감도 줬다.


블링블링 그 자체인 의상과 반짝반짝하고 톡톡 튀는 전소미의 이미지가 딱 맞아떨어진다.

야광봉
내가 입으면...
수산시장에서 잡으러 올 듯.

출처전소미 인스타그램

티저 이미지에 등장했던 분위기 장난없는 블랙 미니 드레스는 SBS '인기가요'에 입고 나왔다.


전소미 얼굴 2개가 들어가고도 남을 듯한 대형 퍼프와 왠지 조심스럽게 다뤄야 할 것 같은 보석 초커가 포인트.

사랑의 총알

출처전소미 인스타그램

지난 30일 방송된 '엠카운트다운'에선 앞부분이 조금 뚫린 블랙 컬러 상의와 독특하게 리본이 잡힌 핑크 스커트를 매치했다.


낮게 묶은 포니테일과 고급진 머리띠로 세련된 무드도 완성!

별 반짝
앞으로 남은 음악방송에 입고 나올
다른 의상들도 아주 기대된다.

출처전소미 인스타그램
기회가 된다면 티저 이미지와 뮤직비디오에서 입었던 블루 투피스도 보고 싶은 마음...♥
하트를 드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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