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실력파로 먼저 이름 알린 연예인 2세

By. 뉴스에이드 김경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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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모와 함께 TV에 출연하며 이름을 알리는 연예인 2세들.

그런데 부모가 누군지, 심지어 부모가 연예인인지 짐작조차 하지 못했던 연예인 2세가 있다고 하는데. 

출처지상 인스타그램

바로 유지상이다.


'지상'이라는 이름으로 JTBC '슈퍼밴드'에 출연했던 유지상.


당시 실력파 보컬로 많은 화제를 모은 바 있는데, '슈퍼밴드' 출연 당시 모습 좀 볼까?

'슈퍼밴드' 첫 회에 등장한 지상의 모습이다.


오디션 프로그램은 이번이 처음이라 잔뜩 긴장한 모습이 귀엽기까지 하다. (ㅎㅎ)


그러나 그 긴장한 모습 때문에 "끼가 없다"며 윤종신의 혹평을 듣기도...

눈물바다

그렇지만 노래 하나만큼은 잘한 우리의 지상!


다른 심사위원들은 "야수가 숨어있다. 그 야수가 깨어나면 어떤 포텐을 터뜨릴지 모른다" 등 지상의 실력을 인정하기도 했다.

그 야수가 깨어나기 시작한 본선 1라운드 1:1 팀 대결 무대다.


자이로, 신광일, 이용훈과 함께 팀을 이뤄 'Hard To Say I'm Sorry'를 부른 지상.


이 무대를 통해 심사위원 김종완의 'PICK'을 받았다.

무대를 준비하며 마음고생을 많이 했지만 멤버들의 도움, 그리고 "더 자신감을 가져도 될 것 같다"는 김종완의 칭찬을 받았다.


뿐만 아니라 예선 무대 때 혹평을 했던 윤종신도 "오늘 정말 잘했다"며 격려하기도.

무대 전체적인 면에선 평이 갈렸던 본선 2라운드의 'There's Nothing Holdin'Me Back'.


여기서도 지상을 향한 김종완의 칭찬이 이어졌다. "가장 많이 발전한 사람"이라며 아낌없는 애정을 보낸 것.


그리고 대망의 그 무대!

지상의 야수가 본격 깨어난 그 무대, 바로 본선 3라운드 'Sing'이다.


여기선 조한 심사위원의 마음까지 사로잡으며 실력파 보컬의 면모를 제대로 보여준 바 있다.

짝짝짝

비록 결승전에는 진출하지 못했지만 '슈퍼밴드'를 통해 실력파 보컬 '지상'이라는 이름 두 글자를 제대로 알린 지상!


그런데 지상의 부모가 연예인이다? 지상이 연예인 2세라는 소식이 알려졌다.


그의 부모는 바로,

출처전인화 인스타그램

배우 유동근-전인화 부부다.

헉 놀람

'슈퍼밴드' 출연 당시 훈훈한 외모로 여심을 설레게는 했지만 연예인 2세라고는 전혀 생각지도 못했었는데.


그도 그럴 것이 지상이 부모에 대한 이야기를 일절 언급하지 않았고, 그런 티도 내지 않았기 때문이다.


부모가 연예인이면 오디션 프로그램에서 이를 이용했을 수도 있었을 텐데, 지상은 그러지 않았던 것이다.

출처지상 인스타그램

때문에 많은 응원을 받았던 지상.


먼저 말하지 않으면 '연예인 2세'라는 걸 전혀 모를 지상의 모습은 JTBC '혼족어플'에서도 확인할 수 있었다.


보통 방송하는 연예인 2세들은 남다른 끼로 셀카도 막 잘 찍고 그러지 않나?

아니요...

보통 연예인 2세들은 막 '인싸'고 그러지 않나?

아니요...

푸흡캬캬

비록 '인싸'는 아니지만, 지상은 실력파니까.


그리고 부모를 닮아 훈훈한 외모 자랑하니까, 앞으로의 연예계 생활이 더더욱 기대가 된다.

출처지상 인스타그램

실제로 최근 지상은 소속사 계약 소식을 알리며 본격 연예계 생활을 시작했다.


이 역시 '유동근-전인화의 아들'이 아닌, '실력파 지상'으로서 가능했던 일이라 많은 환영을 받았다는 사실!

마쟈마쟈

앞으로도 멋진 모습 계속해서 보여주시길!

출처지상 인스타그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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