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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YP 떠나 스타일 확 달라지고 열일하는 가수

By. 뉴스에이드 김민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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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지민과 백예린이 모두 JYP엔터테인먼트를 떠나면서 사실상 해체 수순을 밟게 된 피프틴앤드(15&).

꼭 다시 보고 싶은 여성 듀오 중 한 팀이다.


다행히 솔로 가수로서 각자의 영역을 차례차례 넓혀가고 있는데.


요즘엔 워너뮤직코리아에 새 둥지를 틀고 활동명을 제이미로 바꾼 박지민의 활약이 눈에 띈다.

사랑의 총알

출처제이미 인스타그램

제이미는 데뷔 초와 스타일이 180도 달라져 화제를 모았다.


몇 년 전만 해도 밝고 쾌활한 모습으로 친근한 이미지였지만.

JYP엔터테인먼트와 전속계약이 끝나갈 때쯤 발표한 앨범 활동 당시 이렇게 시크하고 힙한 모습을 보여줬다.

깜짝이야
"정말 그 박지민이 맞냐"고 묻는
사람들이 정말 많았다.

출처제이미 인스타그램
이후 색다르고 다양한 스타일링을 많이 시도하고 있는 제이미.

헤어 컬러도 액세서리도 굉장히 화려해졌는데 요게 또 아주 찰떡 같이 어울리는 게 신기하다.
짜잔

물론 장난기 가득한 재미진 성격은 여전하고.

발그레 히히

출처제이미 인스타그램

박지민이 아닌 제이미로서 새로운 색깔을 녹인 음악적 행보도 펼치는 중이다.

최근 종영한 Mnet '굿걸'에 출연해 치타, 소녀시대의 효연, 퀸 와사비 등 센 언니들 사이에서 기죽지 않고(?) 강렬하면서도 인상깊은 무대를 남겼다.

아울러 발라드나 R&B가 아닌 힙합도 완벽히 소화 가능한 제이미의 넓은 스펙트럼을 확인할 수 있는 계기였다.

마쟈마쟈

지난 27일 공개된 강다니엘의 '웨이브스(Waves)' 피처링에 사이먼 도미닉과 함께 이름을 올려 반가움을 더했다.


피처링 치곤 파트가 많아 존재감이 엄청나게 뚜렷하다.

뮤직비디오에도 등장한다. 


나보다 어리지만 언니라고 부르고 싶은 제이미의 멋짐이 가득가득.

부탁해요

그렇다고 무조건 힙한 음악만 고집하는 건 아니다.


발랄하고 통통 튀는 오마이걸의 '돌핀(Dolphin)' 커버 영상으로 "역시 제이미"라는 호평을 얻기도 했다.


노래의 맛을 참 잘 살리는 제이미만의 음색을 들을 수 있으니 꼭 한 번씩 봐주시길!

의지왕

출처제이미 인스타그램
이미지 변신과 음악 스타일 변화를 성공적으로 이룬 제이미.

앞으로도 쭉쭉 '열일'해주길 바란다. 
가슴팍
새 앨범도 곧 나오겠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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