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댓글0
번역beta

Translated by kakao i

번역할 언어 선택

뷰 본문

뉴스에이드

한국어 잘하는 건 알았지만 이 정도일 줄이야

By. 뉴스에이드 김민지

105,720 읽음
댓글0
번역beta

Translated by kakao i

번역할 언어 선택

출처큐브엔터테인먼트

지난 5일 첫 온라인 콘서트 '아이-랜드 후 엠 아이(I-LAND WHO AM I)'를 개최한 (여자)아이들.


퍼포먼스 천재 그룹답게 멋진 무대를 보여준 것은 물론, 앙코르에서 팬송을 최초 공개해 뜨거운 반응을 얻었다.

야광봉

콘서트에서 처음 선보인 팬송 '아임 더 트렌드(i'M THE TREND)' 지난 7일 오후 6시 음원으로 발매되기도 했다.

라틴 기반 댄스 곡으로 몸이 들썩이는 흥겨움도 포인트지만 요게 또 가사가 참 재미지다.

사랑의 총알

출처멜론
후렴구에 나오는 '오 마이 갓(Oh my god)', '블로우 유어 마인드(Blow Your Mind)', '라타타(LATATA)', '라이언(LION)', '어-오(Uh-Oh)', '메이즈(MAZE)', '세뇨리따(Senorita)'는 모두 (여자)아이들의 노래 제목이다.

귀에 콕콕 박히면서 노래 홍보까지 제대로 되는 센스 넘치는 가사.

발그레헤헤

출처(여자)아이들 공식 인스타그램

이 재치있는 가사를 외국인 멤버인 민니우기가 썼다는 놀라운 사실!


물론 두 사람의 엄청난 한국어 실력은 이미 유명하지만, 한국어 가사 쓰기까지 이렇게 잘할 줄이야.

깜짝이야
참고로 작곡에도 참여했다.

출처멜론

특히 민니가 쓴 이 부분이 정말 귀여운데.


태국인이지만 따로 알려주지 않으면 충분히 한국인으로 생각할만한 걸 본인도 아주 잘 알고 있다.


메인보컬다운 가창력, 5개 국어 가능, 뛰어난 피아노 실력 등등 여러 가지 자랑거리 중에 글씨 잘 쓰는 걸 꼽는 김민니(본인이 지은 한국 이름)씨.

귀여워

출처(여자)아이들 공식 인스타그램

민니와 우기의 언어천재 면모 다시 한번 입증해준 '아임 더 트렌드'.


두 사람이 '아임 더 트렌드' 작곡, 작사에 참여하게 된 이유가 궁금해서 직접 알아봤다.

우기
우기
가사를 재밌게 쓰고 싶었고 노래도 재밌게 만들고 싶었어요. 그리고 주제도 우리 아이들 생각을 하면서, 팬송처럼 우리 네버랜드를 위해서 만들고 싶었습니다.
눈에서 하트
재밌으면서도 (여자)아이들과
팬들을 위한 노래를 만들고 싶었다고.
우기
우기
민니랑 같이 후렴구를 썼는데 멜로디랑 가사가 되게 잘 어울릴 것 같다는 생각이 들었어요. 그래서 최대한 재밌게, 네버랜드가 좋아할 수 있게, 따라 부를 수 있게 하고 싶었어요!
민니
민니
같이 작업하다가 자연스럽게 나온 가사예요. 쓸 때도 너무 재미있게 쓴 거라서 좋았어요.
민니
민니
노래가 완성되는 건 2주 정도 걸렸던 것 같아요. 처음엔 진도가 엄청 빨리 나가서 하루에 1절까지 다 쓰고 그다음에 2절부터 나눠서 썼어요.

(여자)아이들의 노래 제목이 쏙쏙 들어간 후렴구 가사 역시 민니와 우기의 아이디어가 맞았다.

아하
이런 천재 작사가들을 봤나.

출처(여자)아이들 공식 인스타그램

계속해서 쭉쭉 재밌고 좋은 노래 많이 많이 써주길!


그리고... 얼른 (여자)아이들 컴백도 부탁합니다...(현기증)

맞는말같아

작성자 정보

뉴스에이드

톡 쏘는 뉴스

    실시간 인기

      번역중 Now in translation
      잠시 후 다시 시도해 주세요 Please try again in a mo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