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빈지노가 SNS에 여자친구 사진보다 자주 올리는 '이것'

By. 뉴스에이드 김경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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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개 열애 후 달달한 '럽스타그램'으로 부러움을 사는 연예인들. 


그중 이 사람을 빼놓을 수 없다.

출처빈지노 인스타그램

모델 스테파니 미초바와 당당히 공개 열애 중인 래퍼 빈지노!


빈지노가 군대 가기 전부터 만나, 군 복무 시절을 거쳐 군 제대 후에도 예쁘게 만나는 중이다. 

빈지노 제대하던 날 스테파니 미초바의 모습이다. (ㅎㅎㅎ)


이렇게 스테파니 미초바와 달달하게 열애 중인 빈지노의 최근 SNS에 변화가 감지됐다고 하는데. 


여자 친구인 스테파니 미초바보다 더 많이 빈지노의 SNS에 등장하는 누군가가 있다는 사실이다. 

헉 놀람

그 주인공은 바로!

출처빈지노 인스타그램

새 식구가 된 반려견 꼬미 되시겠다. 


최근 빈지노 SNS에 가장 많이 등장하는 주인공이다. 

출처빈지노 인스타그램

요렇게 꼬미와 함께 드라이브도 즐기고, 

출처빈지노 인스타그램

꼬미 껴안고 사진도 찍고. 꼬미 안은 팔에서 조심스러움이 느껴지는 건 혼자만의 착각? (ㅎㅎㅎ)

귀여워

빈지노의 사랑 듬뿍 받고 자란 덕에 꼬미도 '주인 바라기'가 된 모습이다. 

스토커처럼 빈지노를 지켜보고 있다가 딱 걸렸다!(ㅋㅋㅋㅋ)

거기에 서로 사랑하면 닮는다고 하지 않았던가. 

출처빈지노 인스타그램
깜짝이야
(다... 닮은 것 같아!)

정면을 바라보고 있는 빈지노와 꼬미. 묘하게 닮았다. 

근데 강아지 표정 이렇게 아련할 일...?

출처빈지노 인스타그램
크크크

사이좋은 빈지노와 꼬미. 사실 이 둘 사이에는 특별한 사연이 존재한다고 한다. 


꼬미는 1년 간 임시보호를 받던 유기견이었다고. 그런 꼬미를 빈지노와 스테파니 미초바 커플이 입양한 것이다. 

이와 같은 사실은 유기동물 봉사단체인 '유기동물의 엄마 아빠(유엄빠)'를 통해 알려졌다. 


'유엄빠'의 공식 SNS에 두 사람이 꼬미를 입양해갔다는 사진이 게재된 것. 


입양에 대한 자세한 이야기를 하기 전, 꼬미의 사연부터 만나볼까. 

'유엄빠'에 따르면 꼬미는 배속에 새끼 3마리를 임신한 채 안락사를 기다리던 강아지였다고 한다. 


그런 꼬미를 '유엄빠'가 구조했고 이후 새끼들은 모두 입양이 됐지만 유독 꼬미만큼은 입양이 되지 않았다고. 


그렇게 1년 가까이 유기견 카페에서 임시보호를 받던 꼬미를 빈지노와 스테파니 미초바가 입양에 나선 것이다!

짝짝짝

'유엄빠' 측은 두 사람의 노력에 대해 "소심한 성격으로 낯을 많이 가리던 꼬미를 위해 인내심을 갖고 기다려주셨고, 꼬미가 마음의 문을 열 수 있도록 노력해주셨습니다"라고 감사의 마음을 표했다. 


그런 두 사람의 노력에 꼬미도 마음을 열었다고 한다. 


임시보호 초반과 다르게 지금은 배를 뒤집고 잠을 자고, 집에서 '우다다 우다다'를 선보인다는 '유엄빠' 피셜. (ㅎㅎ) 

특히 꼬미는 아빠 엄마 중에 엄마를 더 좋아하고 따른다는 소식이다. 

하지만 아빠 빈지노와도 찰떡궁합의 모습을 보이고 있는 꼬미!

아빠와 함께 해서 세상 해맑은 꼬미의 표정이 키포인트다. (ㅎㅎㅎㅎㅎ)

하트 세레나데
그리고 매일 아빠와 산책 중이기도 하다. (흐뭇)

출처빈지노 인스타그램

이처럼 꼬미와 남다른 케미를 보여주고 있는 빈지노이지만 연인 스테파니 미초바와의 달달함도 놓치지 않고 있다. 

출처빈지노 인스타그램

뒷모습에서도 하트 뿅뿅♡

출처빈지노 인스타그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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