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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에이드

멤버들도 걱정했을 만큼 파격 변신한 여자친구

By. 뉴스에이드 김민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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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쏘스뮤직

여자친구가 지난 13일 새 미니앨범 '회:송 오브 더 사이렌스(回:Song of the Sirens)'를 발매했다.


앞서 발표한 '회:레버린스(回:LABYRINTH)'에 선택의 기로에 놓인 소녀의 복잡한 마음을 담았다면, 이번 앨범에선 선택한 길 앞에서 흔들리는 모습을 풀어냈다.

출처여자친구 공식 트위터

전작과 사뭇 달라진 앨범의 의미처럼 여자친구는 이번 컴백으로 파격적인 변신을 선보였는데.


우선 타이틀곡 '애플(Apple)'의 가사가 눈에 띈다.

# 당당해진 여자친구

'애플'은 '마녀'를 키워드로 유혹의 속삭임에 흔들리지만 욕망 앞에 솔직하고 당당해진 모습을 표현했다.

사랑의 총알
새빨간 꿈을 꾼다 끝없이 파고든다
찬란한 파멸의 빛 날아올라
이제 고민하지 마 수줍은 아이는 놔
데려가 줘 영원히 마녀들의 밤이 와

특히 3절 후렴구엔 '새빨간', '파멸'처럼 강한 어감의 단어들이 배치됐다.


여기에 '이제 고민하지 마 수줍은 아이는 놔'라는 가사로 '애플'이 전하고자 하는 메시지를 단번에 보여준다.

짜잔

수동적이고 수줍은 소녀가 아닌 자신의 선택을 믿고 당찬 소녀다, 이 말씀.


최근 '당당한 나'를 노래하는 걸그룹들이 늘어나는 가운데 여자친구 역시 뜻을 함께했다.

격한 예스
# 마녀 그 자체 스타일링

출처여자친구 공식 트위터
달라진 가사가 귀를 사로잡는다면, 확 바뀐 멤버들의 스타일링은 시선을 잡아끈다.

가장 쉽게 알아차릴 수 있는 변화 포인트이기도 하다.

이번 콘셉트가 '파워 청순' 또는 아련함이 아닌 '마녀'인 만큼 보다 '센' 메이크업을 소화한 여자친구!
부탁해요

출처'Apple' MV 화면 캡처

블랙과 퍼플 컬러를 강조한 메이크업으로 보자마자 마녀를 연상케 만든다.


지금까지 여자친구가 이렇게 강렬한 메이크업을 보여준 적이 없어 신기하기도 하고 흥미롭기도 하고, '정말 파격 변신이구나' 싶다.

에헴

의상도 달라졌다. 


지난 '교차로' 활동에선 차분한 색상 위주의 세미 정장스러운 의상을 입었지만.

출처'Apple' MV 화면 캡처, 여자친구 공식 유튜브 채널 영상 화면 캡처

이번 '애플' 의상은 블랙이면 블랙, 화이트면 화이트, 모든 멤버들이 같은 색상을 착용했다.


별다른 설명이 없어도 마녀 콘셉트라는 걸 알 수 있는 화려한 의상, 롱 스커트로 매혹적인 느낌을 더한 의상이 뮤직비디오 군무 신에서 가장 많이 나온다.

출처여자친구 공식 트위터

물론 의상 맛집 여자친구답게 요런 샤랄라한 의상도 볼 수 있다.

예쁨 어필
아주 다채롭구만.
# 예린의 앞머리 NO 백발

출처'Apple' MV 화면 캡처

스타일링이 가장 많이 바뀐 멤버는 아무래도 예린이 아닐까.


그간 주로 앞머리가 있었지만 이번엔 앞머리 NO! 시원시원하게 이마를 샥 보여줬다.


물론 앞서 '앞머리 무(無)' 헤어 스타일을 한 적이 있지만 이렇게까지 확 앞머리를 젖힌 건 처음인 듯하다.

마녀 콘셉트에 맞게 준비한 백발도 색다른 도전!

출처여자친구 공식 유튜브 채널 영상 화면 캡처
야광봉
# 멤버들도 걱정한 파격 변신

출처여자친구 공식 트위터

역대급으로 파격적인 변화는 여자친구 역시 살짝 걱정이 됐다고.


소원은 지난 13일 앨범 발매에 앞서 가진 미디어 쇼케이스에서 "활동하면서 변화를 해야겠다는 고민을 했다. 새롭다는 변화가 있어야겠다고 생각했다""팬분들의 반응이 걱정됐지만 다양한 색이 있다는 걸 보여주기 위해 노력했다"고 밝혔다.

라이언킹

그러나 멤버들의 걱정이 무색하게 "'유리구슬'을 부르던 친구들이 이렇게 성장했다니!"와 같이 좋은 반응이 쏟아지고 있다.

짝짝짝
반가운 변신으로 돌아온 여자친구!
이번 활동으로 멋진 모습
많이 많이 보여주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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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에이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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