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턱선 실종됐던 남자 배우들

By. 뉴스에이드 김민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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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주아주 가~끔씩 날렵한 브이라인 턱선 자랑하던 배우들이 어느 날 갑자기 둥글둥글한 모습이 돼 나타나는 경우가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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둥근 턱선으로 주목 받았던 연예인들을 모아봤다. 

출처뉴스에이드 DB
인기리에 방영 중인 드라마 KBS '하나뿐인 내편'에서 왕대륙 역을 맡고 있는 이장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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큰 키에 서글서글한 눈빛이 매력적인 이장우가 '하나뿐인 내편'에서는 다소 친근한 모습을 보여주고 있다. 

과거 이랬던 이장우는

출처뉴스에이드 DB

제대 후 첫 복귀작인 '하나뿐인 내편'에서 낯선 비주얼로 시청자들과 만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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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히 상대역인 유이는 날이 갈수록 야위어가는데 이장우는 날이 갈수록 통통해져서 웃지 못할 투샷이 만들어지기도.

깜짝이야

진지한 감정 연기를 하는 장면에서도 자꾸 시선이 가는 그의 턱선....

누구보다 이를 잘 알고 있는 이장우는 지난달 15일 MBC 에브리원 '비디오스타'에 출연해 "제대 후 사회에 나오니까 맛있는 음식이 너무 많았다"며 살이 찐 이유를 밝혔다.

또한, "살이 찐 모습을 본 사람들의 반응이 궁금했는데, 굉장히 안 좋았다. 왕대륙이 아니라 왕돼륙이라고 부른다"고 셀프디스를 하며 웃음을 선사하기도 했다.

출처뉴스에이드 DB

지난달 종영한 JTBC '일단 뜨겁게 청소하라'의 장선결 역을 연기했던 윤균상 역시 이장우와 같은 이유로 주목을 받았다. 

예민하고 까칠한데 결벽증까지 있는 장선결이라고 하기에는 편안하다 못해 여유까지 느껴지는 외모로 등장했기 때문.

전작들에서는 날렵한 턱선으로 까칠하고 예민한 캐릭터를 소화했으나..

'뜨겁게 청소하라'에서는 볼살 통통한 모습으로 등장해 귀여운 인상을 남겼다.

뻘뻘 당황

슬림한 몸매 덕분에 어떤 옷도 패셔너블하게 소화하는 장근석. 지난 2016년 tvN '내귀에 캔디'에 출연할 때 부쩍 살이 붙은 모습으로 나와 눈길을 끌었다.

출처뉴스에이드 DB

지난해 SBS '스위치 - 세상을 바꿔라' 제작발표회에도 후덕한 모습으로 나타나 또 한 차례 스포트라이트를 받아야 했다.

출처뉴스에이드 DB

살 때문에 곤욕을 겪었던 대표적인 1인, 김래원이다.

출처뉴스에이드 DB

지난 2013년 영화 '마이 리틀 히어로' 언론시사회에 몰라볼 정도로 후덕해진 모습을 하고 나타나 시선이 집중됐다.

출처뉴스에이드 DB

출처뉴스에이드 DB

이후 김래원은 SBS '힐링캠프'에서 "미국에서 마지막으로 영화 촬영을 했다. 그 때 햄버거를 많이 먹었다"며 살이 찐 이유를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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