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적게는 넷, 많게는 열명이상!
대가족 연예인

By. 뉴스에이드 임영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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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에이드 작성일자2018.02.14. | 280,558 읽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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짝짝짝

셋 이상 자녀를 낳으면 다둥이 가정이라고 특별대우를 받을 만큼 가족 구성이 단출해진 요즘. 최소 6명 이상의 규모를 자랑하는 대가족 연예인들이 있다. 


< 남보라 >

대가족 연예인으로 첫 손가락에 꼽힐 배우는 단연 남보라가 아닐까. 13남매 중 둘째로 태어났는데, 동생들이 너무 많아서 번호로 부르는 게 편할 때가 있을 정도라는 말을 하기도 했다. 형제 간 우애가 끈끈하기로 유명하다.

출처 : 뉴스에이드DB

< 이동국 >

2005년 이수진 씨와 결혼해서 5남매를 뒀다. 쌍둥이 딸 재시, 재아에 이어 또 쌍둥이 딸 설아, 수아가 태어났다. 끝으로 대박이, 시안이를 얻었다.

출처 : 뉴스에이드DB

< 정성호 >

개그계의 대표적인 다둥이 아빠다. 현재 슬하에 딸 2명(수아, 수애), 아들 2명(수현, 재범) 총 4명의 아이를 두고 있다.

출처 : 뉴스에이드DB

< 한현민 >

2017년 미국 타임지가 뽑은 '세계에서 가장 영향력 있는 10대 30인'에 선정된 한현민도 7명 대가족이다. 한현민은 3남 2녀 중 첫째로 태어났다.

출처 : 한현민 인스타그램

< 션-정혜영 >

2004년 결혼한 션, 정혜영 부부는 2남 2녀, 4남매의 부모다. 아들 하랑, 하율, 딸 하음, 하엘이 있다.

출처 : 뉴스에이드DB

< 이효리 >

4남매 중 막내딸로 태어난 이효리. JTBC '효리네 민박'을 통해 제주도에 살고 있는 친언니를 공개하기도 했다.

출처 : 뉴스에이드DB

< 박지헌 >

최근 막내딸이 태어나면서 무려 6남매의 아빠가 된 박지헌. 이 덕분에 다둥이 아빠를 대표해 문재인 대통령과 통화를 하기도 했다.

출처 : 뉴스에이드DB

< 김제동 >

자주 방송에서 모친과 누나 5명 사이에서 있었던 에피소드를 공개하는 김제동. 본인 얼굴에서 머리카락 길이만 다르게 하면 누나 얼굴이 된다고 말하기도 했다.

출처 : 뉴스에이드D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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