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팬에서 동료로, 덕업일치 성공한 아이돌 2인

By. 뉴스에이드 강효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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데뷔 전 누군가의 팬이었다가 데뷔 후에 만나 화제가 된 스타들이 있다.


그리고 그들 중에는 보다 열성적인 팬 활동을 펼쳐 당사자들 혹은 다른 팬들도 알고 있을 정도로 놀라운 존재감을 보여준 경우가 있다.


이렇듯 좋아하던 스타와 동료로서 재회하게 된 ‘성공한 덕후’ 2인을 소개한다.

# 모모랜드 제인

출처뉴스에이드DB

최근 인기 고공행진을 달리고 있는 ‘뿜뿜’의 모모랜드!


이들 중 멤버 제인의 과거 이력이 놀랍다. 바로 인피니트의 유명 팬이었다는 사실. 제인이 팬 활동을 하던 당시 직접 찍었다는 사진이 뒤늦게 온라인 커뮤니티에서 화제가 된 적도 있다.


리얼리티 예능 ‘모모랜드를 찾아서’에서도 제인의 취미가 출사라는 사실이 공개됐었다. 종종 모모랜드 멤버들을 모델로 사진을 찍곤 한다고.


데뷔 후 모모랜드가 1위 트로피를 받을 당시 인피니트 성규에게 건네받기도 해 이 둘의 투샷이 주목을 받기도 했다.

# JBJ 켄타

출처뉴스에이드DB

켄타는 엠넷 ‘프로듀스101’ 출연 당시부터 유명했던 틴탑의 남팬이다. 틴탑의 멤버 리키가 데뷔 전 켄타를 알고 있을 정도로 눈에 띄는 존재감으로 유명했던 팬이라고 한다.


리키를 동경했던 켄타는 그 덕분에 가수의 꿈을 꾸게 됐고, ‘프로듀스101’에 참가했을 당시에도 이 사실이 알려져 리키가 직접 응원의 말을 전하기도 했다.


아쉽게도 워너원으로 데뷔하진 못했지만 상위권에 안착한 켄타는 프로젝트 그룹 JBJ로 데뷔해 꿈에 그리던 무대에 설 수 있게 됐다.


그 동안 방송을 통해 리키에 대한 언급을 꾸준히 했던 켄타는 이후 리키와 점차 친분을 쌓아 이제는 번호도 주고받고 말도 놓는 사이가 됐다고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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