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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이어트 부작용 겪은 연예인들

By. 뉴스에이드 김민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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체중 관리를 통한 완벽한 몸매 유지에 힘쓰는 연예인들.

헛둘헛둘

간혹 혹독한 다이어트로 인해 부작용을 겪었던 경험을 털어놓는 경우가 있다.

출처뉴스에이드 DB
광희는 과거에 비해 너무 마른 모습으로 제대해 화제가 됐다. 그는 지난달 tvN '인생술집'에 출연해 "실내 자전거를 하도 많이 타서 엉덩이에 살이 빠지니 자전거 의자와 항문의 마찰이 계속 일어나더라. 그래서 병원까지 갔었는데 의사 선생님께서 항문이 부었다고, 운동 그만하라고 하시더라"고 밝혔다.

출처뉴스에이드 DB

레이디스코드의 소정은 지난 2013년 방송된 SBS '화신'에서 혹독한 다이어트 부작용으로 거식증에 걸렸으며 정신과 치료를 받고 있다고 밝힌 바 있다.

출처뉴스에이드 DB

권혁수는 지난달 SBS 파워FM '두시탈출 컬투쇼'에 출연했을 당시 "살을 30~40kg 정도 뺐는데 머리까지 같이 빠졌다"며 다이어트로 인한 탈모 경험을 공개했다.

출처뉴스에이드 DB

나비는 지난 2월 개인 유튜브 채널을 통해 한약 다이어트의 부작용을 언급했다. 


그는 "식욕억제를 해주는 한약을 먹으면서 3주 만에 8kg을 감량했다. 그런데 스케줄을 마치고 집에 와서 화장실을 갔다 나오는 와중에 쓰러졌다. 몸에 있는 지방, 근육, 수분이 다 빠지니 영양실조 상태가 된 거다"고 말했다. 이어 "살을 빼고 나니 입안과 목이 건조해서 라이브가 예전처럼 안 되더라"며 또다른 부작용도 밝혔다.

출처뉴스에이드 DB

에이핑크의 정은지도 극한의 다이어트 때문에 노래를 못 부를 뻔했다. 그는 지난 2017년 KBS '대국민 토크쇼 안녕하세요'에 출연해 "다이어트를 하면서 부비동염과 중이염에 걸렸었다. 편도가 부어서 한동안 노래를 못 불렀다"고 털어놨다.

출처뉴스에이드 DB

에일리 역시 지난해 JTBC '히든싱어5'에 출연했을 당시 "체중이 늘어나 있을 때보다 (살이 빠졌을 때) 노래가 잘 안된다는 걸 알고 있기에 너무 속상했다. 가장 날씬했던 시절에 남들이 보기에는 좋아 보였겠지만 사실 내가 가장 우울했던 시기였다"며 눈물을 보이기도 했다.

출처뉴스에이드 DB

나인뮤지스 출신인 이유애린은 지난해 MBC에브리원 '비디오스타'를 통해 "나는 소주 다이어트로 3일 동안 3kg를 뺀다. 아침에 공복 상태로 달리기를 하고, 저녁에 소주를 마신다. 이틀째 되면 얼굴에서 빛이 나고 삼 일째 되면 백옥 피부가 된다. 대신 얼굴에 마비 증상이 오더라"고 말했다.

출처뉴스에이드 DB

윤손하는 지난 2015년 방송된 SBS '동상이몽'에서 굶는 방법으로 두 달 만에 20kg를 감량했다는 사실을 밝힌 바 있다. 이어 "귀가 먹먹하고 피부에 손이 살짝 스치기만 해도 붓더라. 면역력이 확 떨어져서 두드러기도 났다. 이후 다시 살이 찌니 근육이 아닌 지방으로 붙어서 체형도 이상해졌다"며 이에 따른 부작용도 함께 털어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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