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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짜였으면 하는 가상커플

By. 뉴스에이드 김경주
뉴스에이드 작성일자2018.10.21. | 91,400  view
방송에서 공개되는 연예인 커플들의 다정한 모습!

보는 사람마저 괜스레 설레게 하며 두 사람의 예쁜 사랑을 응원하게 만든다.
야광봉

그런데 진짜 커플이 아님에도 두 사람의 사랑을 응원하게 하는 가상 커플들이 있었으니. 


그래서 한 번 모아봤다! 진짜였으면 하는 가상 커플들.


source : 황미나 인스타그램

# 김종민♥황미나


TV조선 '연애의 맛'에서 가상 커플로 활약 중인 김종민과 황미나 커플이 그 첫 번째 주인공이다.


기상캐스터로 활동 중인 황미나와 어색한 첫 만남을 가진 김종민. 하지만 솔직한 매력을 어필하며 황미나의 마음을 사로잡았다.


그렇게 탄생한 '연애의 맛' 1호 커플!

source : 황미나 인스타그램

이후 두 사람은 서로를 향한 달콤한 애정 표현을 선보이며 보는 이들의 흐뭇한 미소를 자아내고 있다. 

부끄러움

특히 많은 이들이 두 사람이 '진짜 커플'로 발전하길 바라는 이유는 황미나를 진심으로 좋아하는 김종민의 마음이 느껴지기 때문이다.


아무리 방송이라지만 절친한 친구들에게 황미나를 소개하고, 한강 데이트 도중 온 신경이 황미나에게 쏠려 있는 모습 등! 


이러니 두 사람의 '커플 탄생'을 염원하지 않을 수가 있나. 

source : 황미나 인스타그램

source : TV조선 '연애의 맛' 방송 캡처

# 이필모♥서수연


역시 '연애의 맛'에 출연 중인 가상 커플이다. 썸을 청산하고 연인으로 발전한 지는 얼마 되지 않았지만 많은 이들의 절대적인 지지를 받고 있는 커플이기도 하다. 


이필모는 '연애의 맛'에서 사실 실패를 맛본 경험이 있다. 첫 번째 소개팅녀와 커플로 발전하지 못했기 때문. 


하지만 두 번째 소개팅녀로 나온 서수연 씨와는 현재 호감을 키워가고 있는 상황이다. 

source : 뉴스에이드 DB

특히 이 커플 심상치 않다. 최근 이필모가 '연애의 맛'이 아닌 다른 프로그램에서 서수연을 향한 호감을 표현했기 때문.


MBC '라디오스타'에 출연한 이필모는 방송을 떠나 실제로 호감을 갖고 있다며 자신의 마음을 고백해 눈길을 끌었다.

"진지하게 생각하고 있냐"는 MC들의 질문에 "있다"고 솔직하게 대답했을 정도. 

오올감탄

심지어 사적인 대화를 못하게 하는 '연애의 맛' 제작진을 향한 분노를 토해내기도 했으니, 이거 진짜다. 


source : 뉴스에이드 DB

# 남태현♥장도연


남태현과 장도연은 현재 tvN '아찔한 사돈연습'에서 가상 커플로 출연 중인 상황. 


'아찔한 사돈연습'은 가상 부부가 된 커플들의 결혼생활과 이들의 현실 부모가 서로의 가상 사돈과 토크를 나누는 프로그램으로 다양한 가상 커플이 출연하지만 유독 두 사람을 향한 응원이 쏟아지고 있다. 


그도 그럴 것이 방송에서 남다른 케미를 자랑하는 두 사람인데. 

이렇게 적당히 유머러스하고 적당히 진지하고 적당히 설레는 현실 커플의 모습이 나오기 때문이다!

엉덩이 애교

게다가 두 사람이 '천생연분'이라는 궁합까지 나왔으니.

이쯤 되면 실제 커플로 발전할 가능성, 있다 없다?


source : '런닝맨' 인스타그램

# 김종국♥홍진영


가상 커플은 아니지만 네티즌의 절대 지지를 받고 있는 김종국과 홍진영도 포함시켜봤다.


두 사람의 '썸' 아닌 '썸'은 SBS '런닝맨'에서 시작됐는데, '런닝맨'에서 호랑이로 불릴 정도로 거침없이 직진했던 김종국. 그런 그를 잡는 여자 멤버가 있었으니, 그 주인공이 바로 홍진영이다. 

덕분에 '꾹이 조련사'라는 별명까지 얻었을 정도. 


이후 급진전된 두 사람의 '썸'은 '런닝맨'을 넘어 SBS '미운 우리 새끼'로까지 번져나갔다. 

꺄아아아

비록 유느님, 유재석이 '런닝맨'에서 "김종국과 홍진영은 아냐"라며 커플 탄생을 반대했지만!


그래도 조심스레 기대해보자. 혹시 진짜로 두 사람이 커플이 될지는 모르는 일이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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