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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각보다 키가 꽤 크다는 배우

By. 뉴스에이드 김경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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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화 '물괴'로 관객들을 만나고 있는 배우 최우식!

출처'물괴' 스틸컷

극 중 허 선전관 역을 맡아 화려한 액션 장면들로 관객들을 사로잡고 있다.

짜잔

그래서 준비해봤다. 최우식의 TMI(Too Much Information)!


최우식이 그간 해온 인터뷰와 소속사 관계자들의 귀띔을 모아모아 작성해봤으니.


몰라도 상관없고 알아도 쓸데없는 최우식의 TMI로 그의 매력에 한 발짝 다가가보자. 

출처뉴스에이드 DB

# 본명이다. 캐나다에서 살 때 사용하던 영어 이름은 에드워드 초이. 

출처JYP 엔터테인먼트 제공

# 캐나다에서 10년 간 생활했다. 


# 캐나다 명문대 사이먼 프레이저에 입학했었다. 

# 2011년 MBC '짝패'로 데뷔했다. 

출처JYP 엔터테인먼트 제공

# JYP 엔터테인먼트 소속이다. (사람들이 잘 모른다...)


# 소속사 때문에 '가수 준비를 했던 것이냐'는 질문을 많이 받지만, 노놉. 

출처JYP 엔터테인먼트 제공

# 해보고 싶은 연기는 대사가 없는 연기.

# 드라마를 통해 여장을 한 적도 있다.

# 박서준, 윤박, 임슬옹과 친하다.

출처임슬옹 인스타그램

# 취미는 서핑, 스노우보드, 암벽 등반.


출처JYP 엔터테인먼트 제공

# 손이 크고 손가락이 긴 편이다.


# 피부가 하얗다. tvN '호구의 사랑' 제작발표회 당시 유이가 최우식의 하얀 피부 때문에 비교된다는 농담을 하기도 했다.

출처JYP 엔터테인먼트 제공

# 베이비페이스라 키가 작을 것 같지만, 생각보다 크다. 181cm.

출처뉴스에이드 DB

# 영화 '마녀'에서 손톱을 물어뜯는 귀공자 캐릭터의 습관은 최우식의 아이디어였다.

출처'마녀' 스틸컷

# 명예소방관으로 임명된 적 있다. SBS '심장이 뛴다' 출연이 계기가 됐다. 

출처JYP 엔터테인먼트 제공

# 평범함을 자신의 장점이자 단점으로 생각한다. 

출처JYP 엔터테인먼트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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