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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억 소환하는 그때 그 아역배우들의 근황

By. 뉴스에이드 강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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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때 그 시절 귀여운 모습으로 사랑받았던 아역 연기자들!

어느 덧 시간이 흘러 이제는 성인 배우로 활동 중인 아역배우 출신 스타들의 최근 활동을 모아봤다. 
예예예
최근 레전드 영상들로 재조명 받은 SBS 시트콤 '순풍산부인과'.

출처김성은 인스타그램
'순풍산부인과'에서 '박미달' 역을 맡았던 김성은은 이렇게 폭풍 성장했다. 

그는 지난 11일 KBS '해피투게더 4'에 출연해 "학창시절 짓궂은 학생들의 놀림이 심했다"며 미달이 캐릭터로 인해 겪었던 마음고생을 털어놓기도 했다. 


이어 "4-5년 전부터는 미달이 캐릭터를 감사함으로 받아들일 수 있게 되었다"고 덧붙였다. 

왈칵눈물

또한 그는 유튜브 채널 '라라(Lara)'를 개설해 크리에이터로도 활발하게 활동하고 있다. 

출처이태리 인스타그램

'순풍산부인과'의 또 다른 아역 '정배'를 연기했던 배우 이태리. 

출처이태리 인스타그램
틈만 나면 이마를 때리며 "맙소사!"를 외치던 꼬마 정배가 이렇게 훤칠한 어른이 됐다. 

이태리는 지난 1월 MBC '라디오스타'에서 정배의 유행어 "맙소사!"를 재연하며 추억을 불러일으켰다. 

크크크

연기 활동도 꾸준히 이어가고 있는 중.

.

지난해 JTBC 드라마 '뷰티인사이드'의 '정 비서' 역할로 활약했던 그 배우가 바로 이태리다.   

출처정인선 인스타그램

다음은 '순풍산부인과'에서 미달이의 친구 '세미나' 역을 맡았던 배우, 정인선이다. 

그는 아역 시절 '순풍산부인과' 뿐만 아니라 KBS '매직키드 마수리', 영화 '살인의 추억' 등 다양한 작품에 출연하며 얼굴을 알렸다. 

성장하고 난 후에도 정인선은 꾸준히 작품 활동을 하고 있다. 

그는 지난해 JTBC '으라차차 와이키키'에서 미혼모 '한윤아' 역으로 분했다.  

같은 해 MBC 드라마 '내 뒤에 테리우스'에서도 주연을 맡았다. 

또한 정인선은 지난 3일부터 SBS '백종원의 골목식당'에 고정 출연하며 돌직구 시식평으로 화제를 모으고 있다. 

유에프오

출처오승윤 인스타그램
'매직키드 마수리'에서 '마수리' 역할을 맡았던 오승윤 또한 이렇게 성숙한 배우로 성장했다. 

그는 지난 2월 종영한 SBS 드라마 '황후의 품격'에서 '이윤' 역을 맡아 연기력을 펼친 바 있다. 

짝짝짝

연기만 잘하는 것이 아니라, 노래에도 재능이 있다는 사실!  


오승윤은 지난 2017년 방송된 KBS '노래싸움 승부'와 지난해 방송된 MBC '복면가왕'에 나와 가창력을 선보였다. 

'복면가왕' 출연 당시 그는 "폭풍 성장은 그만할 때가 되지 않았나. 이제는 지금의 모습을 보여드리고 싶다. 많이 노력하겠다. 뮤지컬도 하고 싶은 소망이 있다"고 밝혔다. 

SBS 드라마 '완전한 사랑', MBC 드라마 '이산', KBS 드라마 '꽃보다 남자' 등 다양한 작품에서 아역으로 활약했던 배우가 있다. 

출처박지빈 인스타그램

바로 박지빈이다. 그는 지난 2017년 군 전역 후 아역이 아닌 어엿한 성인 연기자로서의 행보를 보여주고 있다. 

가슴팍

지난해 MBC 드라마 '배드파파'에서 강렬한 악역 연기를 선보였던 박지빈!

현재 방영 중인 SBS 드라마 '빅이슈'에서도 안정된 연기력을 보여주고 있다. 


또한 오는 17일 출연 영화 '다시, 봄'의 개봉을 앞두고 있기도 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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