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댓글0
번역beta

Translated by kakao i

번역할 언어 선택

뷰 본문

뉴스에이드

솔직하게 연예인 병 고백한 스타들

By. 뉴스에이드 김경주

25,095 읽음
댓글0
번역beta

Translated by kakao i

번역할 언어 선택

스타가 되면 걸리는 병이 있다?!


소위 말해 '연예인 병'이라고 불리는 이 병, 숱한 스타들이 이 병에 걸렸다고 한다.


솔직하게 연예인 병을 고백한 스타들을 한 번 모아봤다.


출처최진혁 인스타그램

# 최진혁


배우 최진혁은 SBS '미운 우리 새끼'에 출연해 과거 연예인 병에 걸렸었다고 고백한 바 있다.


그는 연예인 병에 걸린 적이 있냐는 질문에 "데뷔를 한 방송사에서 진행한 오디션 프로그램을 통해 데뷔를 했다"며 "거기서 우연찮게 1등을 했다"고 밝혔다.


이어 "그게 5주밖에 방송이 안 됐고 그러면 내가 TV에 5번 밖에 안 나온 것 아니냐"라고 말했다.

나 들어갈래
(벌써 민망...)

그는 "일산에 살았을 땐데 아침에 나올 때 혹시나 사람들이 알아볼까 봐 모자 쓰고 다니고 그랬다"라고 고백했다.


또 "그때는 21살이었고 거기다가 1등을 했으니 뭔가 다른 세상이 열리는 줄 알았다"라며 웃어 보였다.

이런 연예인 병을 치유하게 된 계기는 쓰디쓴 경험 때문이었다.


최진혁은 "드라마 데뷔를 했는데 사람들이 아무도 나를 모르고 감독님들한테 연기 못한다고 혼나다 보니 자연스럽게 현실을 직시하게 됐다"며 "겸손해지게 되더라"고 덧붙였다.

지금은 믿고 보는 배우가 됐다는 사실~!

출처최진혁 인스타그램

출처비와이 인스타그램

# 비와이


가수 비와이도 연예인 병을 고백한 스타 중 한 명이다.


그가 연예인 병을 고백한 곳은 KBS '해피투게더'. 당시 MC 전현무는 "비와이가 '힙합신에서 나와 같은 아웃풋을 내는 사람은 없다'고 생각했다고 한다"고 공개했다.


이에 비와이는 "내 이름으로 핸드폰이 나왔었다"며 "지금은 축복이라고 생각하지만 그때는 '나는 비와이니까'라고 생각했다"고 솔직하게 고백했다.

출처비와이 인스타그램

이어 "섭외가 왔을 때에도 골라서 했다"고 말했다.


출연 기준을 묻자 "나의 재미, 나의 행복이었다"라고 답해 웃음을 자아냈다.


또 "조미료 광고가 들어왔었다. 그런데 어리고 연예인 병이 있을 때니까 조미료라는 자체가 좀 그랬다"라며 광고를 거절했던 사연을 밝히기도 했다.


출처김지민 인스타그램

# 김지민


개그우먼 김지민은 데뷔 초, 연예인 병을 앓았다고 솔직하게 인정해 눈길을 끌었다.


그는 JTBC '악플의 밤' 출연 당시 "데뷔 초 연예인 병이라는 말을 많이 들었다"며 "지금 내가 봐도 100% 연예인 병이었다"라고 연예인 병을 인정했다.

출처김지민 인스타그램

그랬던 그가 연예인 병을 고칠 수 있었던 계기는 뭘까.


김지민은 "슬럼프를 거쳐 보니 자연스럽게 없어졌다"며 완치 판정을 알리기도 했다.

발그레 히히

완치!!!

출처김지민 인스타그램

출처뉴스에이드 DB

# 려욱


본인이 연예인 병을 인정했지만 주변에서 이를 인정하지 않는(?) 드문 케이스도 존재한다.


슈퍼주니어 려욱은 MBC 에브리원 '비디오스타'에 나와 연예인 병에 걸렸음을 인정한 바 있다.


그는 "연예인 병이라는 게 겸손하지 못할 때 나오는 것 같다"며 "군대 가서 겸손함을 알게 됐다. 입대 전에 연예인 병을 앓았다"라고 밝혔다.

그는 "예를 들면 차에서 쉴 때 매니저가 있는데도 발을 올린다거나, 남들이 봤을 때 안 좋아 보이는 행동들이다"라고 말했다.


이에 같은 멤버 은혁은 "그럴 만한 위치까지 간 적이 없다. 연예인 병이 걸리려면 어느 정도 올라가야 하지 않나. 납득이 돼야 하는데"라고 반박해 모두를 폭소케 했다.

출처뉴스에이드 DB

출처장성규 인스타그램

# 장성규


연예인 병을 개그로 활용하는 스타도 있다. 요즘 제일 핫한 장성규가 그 주인공이다.


어떻게 개그로 활용한다는 걸까. 그의 SNS를 보면 알 수 있다.

장성규 a.k.a. 남친짤 제조기.

크크크

태어나보니 아빠가 슈스.

명품 정장 = 내 옷

연예인 병을 넘은 아이돌 병!!

푸흡캬캬

작성자 정보

뉴스에이드

톡 쏘는 뉴스

    실시간 인기

      번역중 Now in translation
      잠시 후 다시 시도해 주세요 Please try again in a mo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