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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예계 공식 브리핑, 이런 게 있었다

By. 뉴스에이드 임영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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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뉴스에이드 DB


7일 서울 목동 이대병원에서 빅뱅 멤버 탑의 입원과 관련해 의료진의 브리핑이 있었다. 이날 탑의 건강 상태에 대해 경찰과 가족 간 입장이 엇갈렸던 터라 특히나 높은 관심을 받았다. 

 


이렇듯 연예계의 굵직한 사건, 사고가 있으면 경찰, 병원 등 관련 기관에서 공식 브리핑을 가져왔다. 국민적 관심사가 높은 경우라면 더욱 발 빠르게 이뤄지곤 했다. 



그렇다면 그동안 공식 브리핑이 있었던 연예가 이슈들에는 어떤 것이 있었을까.



최근이다. 박유천이 성폭행 혐의로 경찰 조사를 받았을 당시 사건 담당기관의 브리핑이 있었다. 


무혐의 처분을 받았으나, 박유천이 해외에서도 왕성히 활동하던 인기 연예인이었던 만큼 관심이 뜨거웠다. 



3년 전, 신해철의 사망 원인을 놓고 진행된 국립과학수사연구원의 브리핑이 있었다. 앞서 이뤄진 고인의 부검 결과에 대한 발표를 내용으로 했다.



2011년 빅뱅의 멤버 대성의 교통사고 관련해서도 경찰 측의 공식 브리핑이 있었다. 사건 현장기록, 현장 사진, 사건재현 시뮬레이션 등이 공개됐다. 



지난 2009년 안타깝게 세상을 떠난 고인이 남긴 것으로 추측됐던 문건에 관한 브리핑이 있었다. 이후 재수사까지 이뤄지며 논란을 거듭했다. 


5. 신정환

출처뉴스에이드 DB


2011년, 신정환이 필리핀에서 억대 도박을 벌인 혐의로 조사를 받은 후 경찰의 브리핑이 있었다. 당시 신정환이 '뎅기열 사진'을 조작했다는 사실이 밝혀지기도 했다. 


6. 고영욱

출처뉴스에이드 DB


2013년 고영욱이 미성년자를 상대로 성추행을 저지른 혐의(아동·청소년의성보호에관한법률위반)로 조사를 받은 후 이에 대한 경찰서 측의 공식 브리핑이 있었다. 


7. 강인

출처뉴스에이드 DB


2009년에 폭력행위등처벌에관한법률위반 혐의로 불구속 입건돼 경찰 조사를 받았던 슈퍼주니어의 강인 사건 역시 경찰 브리핑을 통해 구체적으로 알려진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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