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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도 신난 것 같은 BTS의 그래미 참석

By. 뉴스에이드 임영진
뉴스에이드 작성일자2019.02.11. | 59,658 읽음
너무멋지다

드디어!
그래미어워즈에도 방탄소년단이 등장했다. 
방탄소년단이 한국 그룹으로는 최초로!!!!!
2019년 2월 11일 오전 9시 50분(한국시간)에 시작된
그래미어워즈에 시상자로 참석했다.
.
늘 그래미어워즈 참석을 버킷리스트로 꼽아왔던
멤버들인 만큼  감격스러운 순간이었는데....!
그래서인지 레드카펫 등장부터 느껴졌던 떠들썩의 기운.

오구오구

뜻밖에도 한국만큼이나 미국도 신난 것 같은 떡밥 대잔치 ㅋㅋㅋ가 벌어져 타임라인을 모아봤다.

므흣
( 방탄소년단 떡밥이 그래미에서 쏟아질 줄이야! )
짝짝짝
이날 방탄소년단은 그래미 레드카펫에 자신들이 광고모델로 활동 중인 한국 자동차 브랜드의 차량을 타고 등장했다. 
왈칵눈물
(이런 본분에 충실한 광고모델이라니! ㅋㅋ)
이어지는 포토타임  춤춰봐요

멋있다!!!!!!!!!!!!

출처 : 그래미 공식 채널 영상 캡처

보란 듯이 멋있는 사진 남기고는

그 다음부터는 다리를 곧게 펴고 있는 사진을 찾기 힘들다.

출처 : 그래미 공식 채널 영상 캡처
귀여워
레드카펫 인터뷰에서도 유머감각 제대로 보여준 멤버들.

제이홉에게 곧 생일인데 어떻게 축하할 예정이냐고 묻자.

"사랑해 제이홉! 생일 축하해 제이홉!!!!"을 외치는 모습. 너무 웃긴데 RM은 옆에서 담담하게 "That's it"이라고 말했다.

출처 : 그래미 공식 채널 영상 캡처
쓰담쓰담
( 유쾌하다 유쾌해! )
이어지는 인터뷰에서 정국에게 '아미'에 관한 질문이 나왔는데 또 RM이 시크하게....."니가 준비한 거 하면 돼"라고 말했다. 
오구오구
( 멘트 준비해오는 멤버들이라니... >< )

참고로 지민이 주로 늦는데 이날은 정국이 늦었다고 밝혔다. 이유는 '엘리베이터가 느려서'라고. 

( 엘리베이터가 문제가 있.... ㅋㅋ 시정하겠습니다)

사전에 공개됐던 방탄소년단의 자리는 여기였는데



이렇게 앉았다.
격한 예스
객석에 앉은 방탄소년단은...

리듬을 이렇게 쿵짝쿵짝 타면서

퍼포머들의 무대를 즐기고 있다. 

드디어 시상을 위해 방탄소년단이 무대에 오르고

"WE'LL BE BACK."

.

이 짧은 순간에 영화 대사 같은 말을 남기기까지 했다.

의지왕
지금도 굉장히 대단한 성과지만
조금 더 욕심을 부려 
다음에는 시상자가 아닌 수상자로 
또 한 번 그래미 무대 위에 서주기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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