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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예인들이 직접 밝힌 소속사 복지 수준

회사 다닐 맛이 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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복지 좋은 회사가 최고의 직장으로 각광받는 요즘!

그래 결심했어

식대 무제한부터 전 직원 워크숍까지!
파격적인 혜택을 제공하고 있는
연예 기획사들의 복지들을 모아봤다. 

MBC '전지적 참견시점'에서 박성광이 소속사 SM 엔터테인먼트 체험(?)을 하는 모습을 공개한 적이 있다. 

소속 연예인이면 SM 사옥 1층에 있는 카페에서 음료를 무료로 마실 수 있다. 옆에 있는 레스토랑을 이용할 수 있는 무료 포인트가 주어진다. 지하에 편의점이 있는데 여기에도 포인트로 물건을 살 수 있다. 

SM하면 전 직원이 같이 떠나는 워크숍으로도 유명하다. 

소속 아티스트와 직원이 다 함께 가는 워크숍! 인데 지난 2016년에는 창립 20주년을 맞아 전세기를 타고 하와이에 3박 5일 일정으로 다녀왔다. 

YG에는 무료로 먹을 수 있는 구내식당이 있다. 



강호동, 정형돈 등이 방송을 통해 YG 구내식당에서 밥 먹는 모습을 공개한 바 있다. 

식당으로 밀리지 않는 기획사가 있으니! 지난해 신사옥으로 이사한 JYP다. 강남에서 강동으로 이사를 하면서 사옥에 특히 신경을 많이 썼다.

박진영이 방송에 나와서 직접 회사 자랑을 여러 번 했을 정도!

일단 독소가 하나도 안 나오는 친환경 재질로 만들었고 전 건물에 계속해서 꾸준히 산소 공급해주는 시스템을 갖췄다. 심지어 승강기에도 공기 필터를 달아놨다. 

또 바닥 난방을 해서 한겨울에도 발이 시렵지 않게 했다. 

대망의 구내식당! 식자재 원가에만 1년에 20억 원 정도가 들지만 직원, 연예인, 연습생이 먹는 음식이라 과감하게 투자하기로 결정했다는 그 식당!

올리브 '밥블레스유'를 통해 맛집 인증(?)을 받았다. 아티스트, 연습생은 무료로 이용할 수 있다.

타이거JK가 대표로 있는 연예 기획사는 식대가 무려! 무제한이다. 

데뷔 했을 때 식비가 정해져 있었는데 그 금액을 넘기면 수치스러울 정도로 안 좋은 이야기를 들어야 해서 서러움이 남았다는 타이거JK. 그래서 평균 1인 식대가 평균 1만 3000원 정도라고. 

뿐만 아니라 휴가 일수가 정해져 있지 않아서 필요할 때 알아서 쉬면 된다. 

대표가 복지인 회사도 있다. 박재범이 대표로 있는 AOMG가 그 예.

어깨동무

과거 로꼬가 전 회사와 문제로 위약금 2억 원을 줘야하는 상황이 있었는데 그 금액을 통 크게 다 갚아줬다고 한다. 

박재범은 "즐거운 걸 같이 즐겨야 맛이 나지 혼자만 돈 많고 혼자만 재미있는 영화 보면 그건 재미없게 느껴진다"며 소속 아티스트들에게 금목걸이를 선물하기도 했다.


이후 AOMG 레이블인 하이어뮤직 소속 아티스트들도 '주간 아이돌'에 나와서 "한 개에 550만원 정도 된다. 재범이 형이 사비로 맞췄다"고 말했다.

끝으로....!



펭수 보유회사 EBS. 이례적으로 연습생(=펭수)을 위한 전담 매니저를 두고 있으며 사옥 소품실을 숙소로 제공한다. 건물 내부에 있는 체력단련실도 이용할 수 있다. 

하트를 드려요

By. 임영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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