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휴양지 리조트 같은 집 공개한 연예인

By. 뉴스에이드 김경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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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 푸른 초원 위에~ ♪그림 같은 집을 짓고~


가사 그대로 최근, '그림 같은 집'을 공개한 연예인이 있다.

출처가희 인스타그램

그 주인공은, 가희!


뮤지컬 '시티 오브 엔젤' 무대에 오르며 바쁜 나날을 보내고 있는 그는 발리에서의 생활로 화제를 모은 바 있는데.


지난 8일, SBS PLUS '개판 5분 전, 똥강아지들'에서 발리에 위치한 자신의 집을 공개해 눈길을 끌었다.

가희의 큰 아들 노아가 자연인으로 돌아가 물놀이를 즐기는 이곳.


이곳이 바로 가희의 집이다.

짱입니다요

넓은 마당은 물론이거니와, 뭐니 뭐니 해도 시선을 강탈하는 건 수영장!


'휴양지 호텔 아냐?'라고 생각할 만큼 수영장 딸린 집이 보는 이들의 눈길을 사로잡는다.


'개판 5분 전, 똥강아지들'에서 뿐만이 아니라 가희는 자신의 SNS를 통해서도 그림 같은 집을 공개한 바 있다.

출처가희 인스타그램

보기만 해도 편안해지는 초록 초록한 마당에 원색으로 포인트를 준 썬베드, 그리고 수영장까지.


예쁜 하늘은 덤이요, 사진의 화룡점정은 그래도 다정한 아빠와 아들의 모습 아닐까.

출처가희 인스타그램

수영장에서 아이들과 즐거운 한 때를 보내는 모습도 공개했다.


누가 보면 휴가 온 줄 알지, 집이라고 생각이나 할까.

출처가희 인스타그램
당신이 최고
(부...부럽다...!)

아름다운 외부만큼이나 내부도 만만치 않다.


가희의 발리 집 내부를 살짝 들여다볼까.

역시 호텔을 보는 듯한 고오급진 내부 인테리어!


MC들의 감탄이 이어지자 가희는 "렌트한 집"이라며 겸손함을 표했지만, 그게 어디야...


가희가 발리에서 산 지는 어느덧 8개월째다. 그런데 왜 발리행을 선택했을까?

가희는 '개판 5분 전, 똥강아지들'에서 "(발리는) 서핑하러 다니면서 굉장히 좋아하던 곳 중 하나였다"고 말했다.


이어 "이곳에서 아이를 키우는 친구가 있는데 많은 이야기를 나눠보면서 '나도 이곳에서 아이를 키우고 싶다'는 생각이 들더라"고 설명했다.

출처가희 인스타그램

가희가 발리행을 선택한 건 아이들 때문이었다!


실제로 가희의 SNS를 보면 자연 속에서 마음껏 뛰노는 아이들의 모습을 확인할 수 있다.


(아이들한테는 역시 뛰어노는 게 최고...!)

출처가희 인스타그램

그림 같은 풍경을 배경으로 엄마 손 잡고 뛰어노는 둘째 시온이.

바다에도 들어가고,

출처가희 인스타그램
현재페이지1/총페이지2

물놀이는 일상이 된 모습이다.

하트 세레나데

이미 자연과 물아일체된 노아... 이런들 어떠하리, 저런들 어떠하리.

크크크

아이들을 위해 발리를 찾았지만 가희 본인도 발리에서 좋은 영향을 받고 있는 듯하다.

출처가희 인스타그램

출처가희 인스타그램

출처가희 인스타그램

건강하고 즐거운 발리 생활을 보내고 있는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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