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택배 폭탄, 지옥의 언박싱 시작한 연예인

블프에 택배 900개 주문한 뒷이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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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야말로 택배 폭탄이다. 중국판 블랙 프라이데이인 광군제(11.11)에 수백 개의 상품을 주문한 대만 배우 이능정(이넝징)이 공개한 브이로그에 등장한 박스들이 그렇다.

출처이능정 웨이보

대만을 대표하는 동안 스타(올해 51세)이자,

출처영화 '아시여왕'

송혜교의 첫 중국 진출 영화의 메가폰을 잡았던 스타 이능정.

"아이디 3개로 11월 11일 하루 397개 물건을 구입했고, 11월 1일부터 3일까지 다해서 대략 900개를 구입했다."

출처이능정 웨이보

그는 최근 중화권을 휩쓴 광군제 쇼핑 열풍에 동참했다.


그리고 SNS에 물건을 무려 900개 구입했다고 밝혀 대중을 놀라게 했다.

뭐야무서워

많은 팬들이 이 900개의 택배에 대한 언박싱 콘텐츠를 기대하고 있었는데...


지난 21일, 이능정이 그 언박싱 영상을 공개한다.

출처이능정 웨이보

이능정은 자신의 동영상 채널에 '언니의 아름다운 생활 일기-언박싱편'에서 일부 택배를 열어보는 모습을 담아 공개했다.

10분여 길이의 이 영상에서 이능정은 잠옷 차림으로 택배를 뜯기 시작한다.

출처이능정 브이로그
벌써 이렇게 많다니...
분리수거는 남편이 와서 해줘야겠다.
박스는 다 남편 거예요.

출처이능정 브이로그

가벼운 농담으로 시작한 언박싱. 이날 도착한 30여 개 택배 상자는 집안으로 가져가는 대신 차고에서 받아 그 자리에서 커터를 이용해 하나씩 박스를 연다.


이능정의 택배 상자 안에는 뷰티 제품부터 딸의 옷, 동화책, 장난감 등 다양한 물품들이 들어있다.

출처이능정 브이로그

눈길을 끄는 것은 이능정이 택배를 여는 동안에도 택배기사가 방문해 차고 앞에 상자를 배달하고 있던 것.

깜짝이야

출처이능정 브이로그

오전 10시에 시작한 택배 언박싱은 오후 3시까지 계속됐지만, 결국 다 열어보지 못하고 영상은 마무리됐다.

아직 받아야 할 택배가 수백 개 남은 상황인 이능정, 박스와 포장재 분리수거도 걱정이라고.

출처이능정 브이로그
나 들어갈래

한편, 영상을 본 팬들의 반응은 폭발적이다.

출처이능정 브이로그

- 이 브이로그 한 10탄까지 나올 듯.
- 돈 많아서 좋겠다. 사고 싶은 거 다 사고.
- 택배 뜯는 알바를 둬야 할 듯.
- 택배기사 매일 만나겠네.
- 이렇게라도 눈 호강 대리만족.
- 처음에나 재미있지 뜯다가 지칠 것 같다.

'택배 900개 언박싱' 브이로그는 과연 몇 탄까지 이어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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