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은퇴한다는 소문 휩싸인 엠마 왓슨

SNS 활동도 중단한 상태라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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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영화 '해리 포터와 죽음의 성물'

2001년 영화 '해리 포터와 마법사의 돌'에서 새침하고 똑 부러지는 헤르미온느 그레인저 역을 거머쥐며 화려하게 배우로 데뷔한 엠마 왓슨.

출처영화 '해리 포터와 혼혈 왕자'

총 8편의 해리 포터 시리즈에 출연하며 어린 나이에 월드스타가 된 드는, 한때 연기력 논란에 휩싸였던 적도 있지만 다양한 작품을 통해 이를 극복해 나갔다.

출처엠마 왓슨 인스타그램

공부까지 잘한 글로벌 사기캐 엠마 왓슨, 학업도 결코 소홀히 하지 않았다.


해리 포터로 슈스가 된 뒤 아이비리그 브라운대학 영문과에 진학했을 정도로 학구열이 강한 걸로 유명하다.

이때 은퇴설이 돌았었는데, 본인이 이 소문을 강력하게 부인했었다. 학업을 지속한다는 게 은퇴를 뜻하는 것은 아니라면서.

출처영화 '월플라워'

실제로 엠마 왓슨은 학교를 다니면서 '월플라워' '브링 링' '노아' 등 작품에 출연하며 연기 스펙트럼을 넓혀갔다.

출처엠마 왓슨 인스타그램

학업뿐만 아니다. 엠마 왓슨은 UN 성평등대사로 활동하며 페미니스트로서 사회 활동에도 적극적이다.


그 덕분에 2015년 타임지 선정 세계에서 가장 영향력 있는 인물 100명에 선정되기도 했다.

출처영화 '해리 포터와 마법사의 돌'
뻘뻘 당황
본캐마저 헤르미온느적 삶...

이렇게 바쁘게 살고 있는 엠마 왓슨, 몇 년 만에 또 다시 연기 은퇴설에 휩싸이는데...

영국 데일리메일은 25일, 엠마 왓슨이 남자친구인 레오 로빈튼과의 정착에 집중하기 위해 배우에서 은퇴할 것이라는 기사를 보도했다.


엠마 왓슨이 휴면 상태에 들어갔으며, 이는 연기를 포기할 것이라는 뜻이라는 내용이다.

뭐야무서워
이게 대체...무슨 말이야..?

출처엠마 왓슨 인스타그램

실제로 엠마 왓슨은 지난해 6월 7일 이후 게시물을 올리지 않고 있으며, 2019년 그레타 거윅 연출의 '작은 아씨들' 이후 작품 활동을 쉬고 있다.


바쁘게 살던 엠마 왓슨의 활동이 뜸해지자 은퇴설이 또 다시 고개를 든 것.

출처엠마 왓슨 인스타그램

그러나 그의 매니저인 제인스 웨인버그는 즉각 이 보도 내용을 부인했다!

"엠마 왓슨의 SNS 계정이 '휴면' 상태인 것은 맞지만, 그의 경력이 끝난 건 아니다."
놀라워 정말
다행이다 다행이야...ㅠㅜ

엠마 왓슨은 2019년 가을부터 2살 연상의 미국 사업가 레오 로빈슨과 열애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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