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메뉴 바로가기

댓글0
번역beta

Translated by kakao i

번역할 언어 선택

뷰 본문

뉴스에이드

주걸륜 딸이 다닌다는 귀족학교 학비 수준

126,380 읽음
댓글0
번역beta

Translated by kakao i

번역할 언어 선택

싱어송라이터이자 배우이자

제작자이자 사업가 주걸륜,

대만에서 돈 제일 잘 버는 톱스타다. 

알려진 바에 따르면

그의 자산은 우리 돈 2천억 원에 육박한다고. 

보유한 슈퍼카는 알려진 것만 10대,

총 가치가 240억 원에 달한다.

면면은 물론 화려하다. 파가니, 페라리, 람보르기니, 벤츠 등등등.  대당 기본 수억 원을 호가하는 고급차다. 제일 싼 게 테슬라라고.

깜짝이야
테, 테슬라가 제일 저렴이라니..!!

주걸륜 가족의 집은

타이베이 시내가 내려다보이는

초호화 팬트하우스.

네 식구가 사는 이 아파트는

무려 200억 원이 넘는다고.  

억소리 나는 인생을 사는 주걸륜,

자녀 교육에는 얼마나 투자할까?

주걸륜은 14살 연하의 아내 쿤링과의 사이에서 1녀 1남을 뒀다. 5살인 딸 해서웨이와 3살 아들이 공부하게 될 곳은 타이베이의 한 국제학교다.

출처모리슨 아카데미 공식 홈페이지

주걸륜 쿤링 부부가 타이베이 소재 국제학교들을 두고 고민하다 최종 선택한 곳은 타이베이 신베이시에 위치한 모리슨 아카데미의 타이베이 캠퍼스로 알려졌다.

대만에서 '귀족학교'로 불리는 이 국제학교는 대부분의 수업을 영어로 진행하며, 병설 유치원을 두고 있다.

이곳 유치원을 입학하면 고등학교까지 이곳에서 교육을 받게 되는데, 학급당 학생 수는 10명이 채 안 된다.

가장 궁금한 것은 학비.

도대체 얼마길래 '귀족학교'일까?


1인 1년 학비가 우리돈 2800만 원 정도.

주걸륜은 아이가 둘이니 

1년에 등록금만 6천만 원 가까이 드는 셈.


초1부터 고3까지 다니면
2800만 X 12 X 2 = 6억 7200만
물가상승률 무시했는데도
어마어마하다.
파리 왱왱
상대적박탈감...

40세의 나이에

2019년 포브스 차이나 선정 셀럽 1위,

주걸륜의 부(富)는 그냥 어나더레벨.

부럽지만 딴 세상 이야기.

부러움은 이만 접고,

열심히 일하자.

미래에 태어날 내 아이를 위해...

불끈!
오늘도, 파이팅!

작성자 정보

뉴스에이드

톡 쏘는 뉴스

    실시간 인기

      번역중 Now in translation
      잠시 후 다시 시도해 주세요 Please try again in a mo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