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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골목식당'에서 알게 된 정인선의 5가지 면모

By. 뉴스에이드 안이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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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정인선 인스타그램

무결점 피부에 무결점 미모의 소유자라는 건 진작 알고 있었다. 그런데, 정인선의 진짜 매력은 내면에 있었다. 이렇게 야무지고 센스있는 사람이었다니! 


SBS '백종원의 골목식당(이하 '골목식당')에 이미 완벽 적응한 신입 MC 정인선. '골목식당'을 통해 정인선의 5가지 매력을 새로이 알게 됐다. 

사랑의 총알
(같이 보자구!)

이런 직원이 있다면 시급 절로 올려줄 것 같다. 


'골목시장' MC가 되기 전, 김민교와 함께 단발성으로 출연했던 때부터 센스가 보통이 아니라는 느낌이 딱 왔는데! 

역시나 출연 첫 주부터 센스 폭발. 새벽부터 정성껏 준비한 누룽지 핫도그에, 선배 MC 김성주의 기분 날아가게 하는 '전문가' 칭찬까지! 



짜잔
사회생활 만렙의 기운이 느껴지는 정인선이다. 

첫 인사를 할 때부터 자신은 가리는 것이 너~무 없어서 문제라고 했던 정인선. 

내장류도 좋아하고, 날 것도 잘 먹으며, 자극적인 맛도 좋아한다고 했는데... 

헉 놀람

그 말이 200% 사실이었다. 

 

먹어본 적이 없는 꼴뚜기회, 실치회에 덥썩덥썩 직행하는 젓가락을 보라! 


이뿐만이 아니다. 곱창 마니아로서 모닝 곱창을 예찬하고 호불호가 있다는 칠게도 잘 먹는 특급입맛의 소유자! 

심지어 이 모든 음식들을 복스럽게 먹으니 보는 사람이 다 흐-뭇. 


잘 먹는 것도 매력이렸다. 암, 그렇고 말고. 

'잘 먹는' MC 정인선의 반전 모습, 날카로운 시식평이다. 


맛이 떨어지는 음식에 대해서는 가감없이, 솔직한 평가를 하는 솔직함의 소유자. 

곱창집 사장님 "환~장하것네" 소리 나오게 한 솔직하고 독특한 시식평. (ㅋㅋㅋ) 


사장님들은 긴장하겠지만, 맛을 직접 느낄 수 없는 시청자들에게는 정인선의 솔직한 시식평이 고맙다. 

크크크

선배 MC들의 도발(?)에 넘어가지 않는 정인선. 


오히려 '골목식당'에 관련한 퀴즈를 내 김성주와 백종원을 당황시켰다. 


이런 정인선이 당황한 순간이 있었으니... 

바로 무심코 했던 말에 김치찌개집 사장님이 야심차게 새 메뉴를 개발했던 그 날. 


"제가 경솔했습니다"하고 바로 인정해버리는 정인선, 어찌 탓하랴. 

센스만 만렙인가 했더니 친화력까지 만렙이다. 

"샴푸맛이 난다"는 솔직한 평가에 상심했던 곱창집 사장님에게 먼저 다가가 포옹을 하는 넉살을 보라. 

김민교와 처음 만난 날, 당황한 기색이 있는 김민교와 달리 상대적으로 여유로운 모습을 보이는 정인선. 

항상 웃으면 먼저 다가가는 넘치는 친화력! 부럽다. 부러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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