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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0살 언저리에 배필 만난 연예인들

By. 뉴스에이드 안이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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야광봉
    ★축☆

김건모 장가간다!

이선미 여사의 한숨 유발자였던 '쉰건모' 김건모가 결혼 소식을 알렸다.  피아니스트 장지연과 내년 1월 결혼 계획을 밝힌 김건모! 동료들은 물론이고 대중들의 뜨거운 축하를 받고 있다. 

평균보다는 상당히 늦었지만, 배필 만나 결혼하는 데에는 모두 나만의 시기가 있는 법. 조~금 늦게 결혼해 잘 살고 있는 스타들, 김건모 외에도 상당하다. 

51세에 인연을 만나 화촉을 올린 강수지. 그는 KBS 2TV '불타는 청춘'을 통해 가까워진 김국진과 지난 2018년 결혼에 골인했다. 

연애부터 결혼까지 여느 커플과 다르지 않게 풋풋한 모습을 보여줬던 두 사람, 여전히 행복한 신혼생활을 보내고 있다. 

가수 신성우도 비교적 늦게 결혼의 인연을 만났다. 지난 2016년 49세의 나이로 결혼한 신성우. 2018년에는 50대의 나이에 아빠가 됐다. 

발그레 히히
늦깎이 아빠도 피해갈 수 없는 육아고충.

DJ DOC 멤버 중 가장 늦게 유부남 대열에 합류한 정재용. 결혼부터 득녀까지 속전속결이었다. 

지난 해 12월 46세에 식을 올린 정재용은 결혼 5개월 만에 첫 딸을 품에 안았다. 

전설의 그룹 소방차의 정원관은 지난 2013년 17살 연하의 아내와 화촉을 올렸다. 당시 그의 나이는 49세! 50대를 목전에 두고 결혼에 골인했다. 

지난 6월 화촉을 밝힌 김석훈도 48세의 나이에 유부남이 됐다. 워낙 동안이라 그의 나이를 가늠할 수 없었던 사람들도 많을 듯. 

개그맨 홍기훈도 50대에 접어들어 화촉을 올린 케이스. 지난 해 11월 51세의 나이로 일반인 여성과 결혼식을 올렸다. 


공개 연애 당시의 사건과 적지 않은 나이 때문에 재혼이라는 오해도 많이 받았던 홍기훈, 초혼맞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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