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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9세에 아이유와 허리 사이즈 같은 연예인

허리 23인치 유지하는 비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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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0대가 훌쩍 넘은 나이에도 꾸준한 식단 관리와 운동으로 20대 못지않은 몸매를 자랑하는 연예인들이 있다. 


자기관리 끝판왕 연예인들, 누가 있는지 함께 살펴보자!


의지왕

54세, 김성령

출처김성령 인스타그램

54세 김성령은 여전히 잘록한 허리를 자랑한다. 


90년대까지만 해도 44 사이즈를 입었지만 지금은 55 사이즈를 입고 있다고! 

짱입니다요
55사이즈의 허리 사이즈는
대략 25~26인치 정도다.

출처김성령 인스타그램

이에 김성령은 매일 아침 운동을 하고 있다고 한다. 운동은 꾸준히 하는 게 중요하다며 SNS에 운동 인증샷을 자주 공개한다. 

PT를 5년 했고, 필라테스도 5년 했다. 요즘에는 요가를 하고 있다. 꾸준한 것이 중요하지, 어떤 운동이 중요한 것 같지는 않다. 운동이 맞고 안 맞고가 중요하지 않다. 내가 맞춰야 한다.

(김성령, MBC '라디오스타'에서)

출처김성령 인스타그램

김성령은 과거 JTBC '냉장고를 부탁해'에서 "아침에 일어나면 체중부터 재며 54kg에 55사이즈를 유지하려고 노력한다. 55kg에 근접하면 다이어트를 한다"고 말했다.

격한 예스

57세, 최유나

출처최유나 인스타그램

올해 57세 최유나는 여전히 허리 사이즈 23인치를 유지하고 있다. 


그의 비결은 바로 땅콩버터밸리 댄스 그리고 유산균이다!

1도 모르겠다

출처최유나 인스타그램
식물성 유산균 복용과 밸리 댄스, 그리고 사과에 땅콩 버터를 발라 먹어요.

(최유나, TV조선 '내 몸을 살리는 기적의 습관'에서)

밸리 댄스를 격하게 추고난 다음, 땅콩버터를 바른 사과를 먹는데 땅콩버터는 고열량이지만, 운동으로 지친 몸을 회복해준다고 한다. 

또 최유나는 잘록한 허리를 위해 고등학교 때부터 허리에 벨트를 차고 다녔다고 한다.

출처최유나 인스타그램
예전엔 잘 때도 벨트를 하고 잤다. 그때는 정말 허리 둘레가 23인치가 안 될 정도였다. 지금은 식사 전 벨트를 조인다. 그럼 소식할 수 있다.

(최유나, MBC '생방송 오늘 저녁'에서)
구조대

이 장면을 본 의사는 "장시간 꽉 조이는 벨트 습관은 부기와 셀룰라이트를 유발하는 나쁜 습관이다. 허리를 압박하면 체액 순환이 원활하지 않아 세포 산소 공급이 안된다. 그로 인해 부기, 엉덩이와 허벅지에 지방 결절을 촉진한다”고 강조해 최유나를 깜짝 놀라게 했다. 


오랫동안 이어온 벨트 습관을 방송 이후로 뚝 끊었다고!

댄스댄스

59세, 박준금

출처뉴스에이드 DB

올해 59세 박준금 역시 혹독한 자기관리로 허리 23인치를 유지하고 있다고 밝혔다. 


전성기 시절부터 한결같은 몸매를 유지하고 있는 박준금의 몸무게는 48kg, 키가 158cm에 허리 사이즈가 23인치라고 한다.

출처뉴스에이드 DB

박준금은 아이유와 비교해봐도 나이를 가늠하기 힘들 정도로 슬림한 바디라인을 뽐낸다.

슈퍼맨
그 비결 이 무엇일까!!?

박준금은 과거 JTBC '냉장고를 부탁해'에서 "체중이 조금 는 것 같을 때엔 양배추를 먹는다. 샐러드로 식사를 대체한다"고 밝혔다. 


또 "씨를 빼고 말린 대추를 간식으로 출출할 때, 과자 대용으로 먹는다"라고 말했다. 

냉동실 구석에는 초콜릿 과자도 있었는데!


박준금은 이에 대해 "초콜릿 과자는 관상용이다. 먹고 싶을 때 눈으로 먹는다"라고 절제력을 보여줬다.

눈물바다

출처뉴스에이드 DB

또 박준금은 평소 싱거운 음식을 주로 먹고 짠 음식을 조심한다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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