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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0kg 이상 뺐다는 프로 다이어터 연예인들

By. 뉴스에이드 강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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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이어트를 해본 사람이라면 아마 모두 알 것이다. 단 몇 킬로그램의 살도 쉽게 빠지지 않는다는 것!


그런데 10kg도 20kg도 아닌 무려 30kg 이상 감량 경험을 가진 연예인들이 있다. 

깜짝이야

30kg 이상 폭풍 감량에 성공했다고 밝힌 스타들을 모아봤다. 

# 박솔미 

출처박솔미 인스타그램

첫 번째 주인공은 박솔미다. 그는 지난달 SBS 파워FM '두시탈출 컬투쇼'에서 "고등학교 때 78kg였다. 스물네 살 때까지 살이 쪘던 것 같다. '겨울연가' 때 급 굶어서 뺀 거다. 30kg 빼고 활동을 시작했다"고 밝혔다. 

# 권혁수 

출처권혁수 인스타그램

권혁수 역시 지난달 같은 프로그램에 출연했을 때 "105kg까지 찐 걸 확인하고 먹고 싶은 대로 다 먹다가 한 번에 30kg에서 40kg 정도 뺐다"고 말했다. 


그는 지난 2016년 tvN '현장토크쇼 택시'에서도 "105kg에서 65kg 정도까지 뺐었다"고 언급한 바 있다. "호박 고구마에 백김치, 중간에 양파즙, 바나나 하나 정도 먹고 줄넘기 몇 천 번씩 했다"며 다이어트 방법을 공개하기도 했다. 

# 서태화 

출처뉴스에이드 DB

서태화는 지난 1월 MBN '엄지의 제왕'에서 "튀김을 정말 좋아하는데 자제하는 이유가 있다. 예전에 몸무게가 100kg를 넘었다"며 "지금은 30kg 정도 빠진 상태"라고 밝혔다.


그는 "살 뺄 때 제일 먼저 한 건 지방을 먹지 않은 것"이라고 덧붙였다. 

# 홍윤화 

출처홍윤화 인스타그램

홍윤화는 지난해 JTBC '팀셰프'에 나와 "건강해지고자 다이어트를 하는 중"이라며 녹화 당일 기준 "25kg 정도를 감량했다"고 고백했다.

출처홍윤화 인스타그램

그는 같은 해 SNS에 "드디어 30kg (감량에) 성공했다. 8개월이 걸렸지만 운동과 식단으로 무지 건강해졌다"는 글과 함께 다이어트 전후로 찍은 비교 사진을 게재하기도 했다. 

# 휘성 

출처휘성 인스타그램

휘성은 지난해 JTBC '냉장고를 부탁해'에 출연해 "제일 많이 뺐던 건 두 달 안 돼서 30kg"라며 다이어트 경험을 언급했다. 


그는 "밥 반 공기랑 사과 한 쪽 정도만 먹고 운동장 40바퀴, 줄넘기 3000번, 웨이트 40분, 스트레칭 한 시간 이걸 매일 했다"며 "이렇게 하면 안 된다. 생명력이 줄어든다"고 우려의 말을 덧붙였다.

# 노유민 

출처뉴스에이드 DB

노유민은 지난해 채널A '나는 몸신이다'에서 "30kg 정도를 감량했다"고 말했다. 


그는 "진료를 받았는데 살을 안 빼면 일찍 죽는다고 하더라"며 다이어트를 결심하게 된 계기에 대해 털어놓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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