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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AMA까지 가는 마미손의 침투력

By. 뉴스에이드 임영진
뉴스에이드 작성일자2018.11.26. | 12,004  view
엠넷이 개최하는 음악 시상식 '2018 엠넷 아시안 뮤직 어워즈'(이하 MAMA)가 오는 12월 10일 서울 공연으로 포문을 연다.  
source : 엠넷 제공

한국, 일본, 홍콩 3개 국가 동시 개최로 규모를 키운 올해 MAMA의 콘셉트는 '이카루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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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주년을 맞아 그리스 신화의 이카루스를 재해석해 실패를 두려워하지 않는 도전, 강렬한 열정, 동경하는 것에 대한 꿈을 다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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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해 시상식을 앞두고 엠넷 김기웅 음악 사업부장, 김현수 컨벤션사업국장이 26일 오후 2시 서울 상암동 CJ E&M 센터에서 기자간담회를 가졌다. 이 자리에서 나온 이모저모를 정리했다. 


source : 엠넷 제공
한국은 개막식 개념으로 기획돼 규모가 작습니다. K팝의 시작인 한국에서 신인상 후보 아티스트들이 공연을 하고 시상도 할 예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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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작인 만큼 새로 시작하는 사람들에 대한 포커스가 많습니다. 내용적으로 알차게 준비할 수 있도록 했습니다. (김기웅 사업부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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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콩과 일본의 콘셉트가 명확히 다릅니다. 일본은 'FAN'S CHOICE'를 테마로 하는데요. 각 나라에서 (아티스트들의) 인기도를 투표해 이를 바탕으로 재미를 드릴 예정입니다. 공연 콘셉트도 재미있고 밝은 분위기로 합니다. 홍콩은 다음 10년을 기대하도록 하는 무대입니다. 올해의 가수, 올해의 노래, 올해의 앨범 시상이 홍콩 공연에서 이뤄지고, 10년의 꿈을 담은 무대를 선보일 계획입니다. (김기웅 사업부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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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해 시상자로 김동욱, 김사랑, 서현진, 양세종, 장혁, 정려원, 정소민, 차승원, 하석진, 한예슬, 황정민 씨 등이 참석합니다. 

이번에 일본, 한국 공연에는 호스트가 있을 예정인데요. 한국은 정해인 씨가, 일본은 지난해에 이어 또 한 번 박보검 씨가 호스트로 함께 합니다. (김기웅 사업부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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많은 분들이 기대하시는 콜라보 무대로는 모모랜드와, 엠넷 '쇼미더머니 777'로 화제가 됐던 분이죠, 마미손의 무대가 예정돼 있습니다. 이 밖에 자넷 잭슨, 임준걸, 마츠시게 유타카가 퍼포먼스 또는 시상자로 함께 하기로 했습니다. (김기웅 사업부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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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콩(에서 MAMA 공연이 많이 진행되는 이유)은 전세계 유동인구가 많고 트래픽이 많은 곳이고, 안정적인 인프라와 호텔, 생방송 생중계 라이브 스트리밍이 가능한 곳이기 때문입니다. (김현수 국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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투표의 공정성을 위해 기술적으로 심혈을 기울여서 운영하고 있습니다. 어뷰징에 대해서 실시간으로 감시하고 있고 철저히 배제하고 있습니다. 가장 공정한 심사가 진행돼야 하기 때문에 투표 부분에 대해서는 특히 노력하고 있습니다. (김현수 국장)

올해 MAMA의 각 지역 타이틀은 '2018 MAMA PREMIERE in KOREA'(한국), '2018 MAMA FAN'S CHOICE in JAPAN'(일본), '2018 MAMA in HONG KONG'(홍콩)으로 확정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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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은 동대문디자인플라자에서 1500석 규모, 일본은 사이타마 슈퍼아레나에서 2만석 규모로, 홍콩은 아시아월드 엑스포 아레나에서 9천석 규모의 공연으로 진행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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