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댓글0
번역beta

Translated by kakao i

번역할 언어 선택

뷰 본문

뉴스에이드

지금 입으면 힙스터 되는 반세기 전 아이템

By. 뉴스에이드 (sponsored by 원스 어폰 어 타임 인...할리우드)

4,091 읽음
댓글0
번역beta

Translated by kakao i

번역할 언어 선택

요즘 힙스터들은 다 이것에 빠져있다. 


레트...아, 아니. 뉴트로! (New + Retro)

복고 좀 아는 사람들이라면 열광할 시대, 

1969년. 


1969년 할리우드를 그대로 옮겨놓은

'원스 어폰 어 타임...인 할리우드'. 

패션 좀 아는 힙스터라면  

따라입고 싶은 욕구가 꿈틀거릴 걸?

# 마고 로비, 총천연색 스타일

1969년 할리우드에서 가장 핫했던 배우,

샤론 테이트 역을 맡은 마고 로비. 


관객들이 기억하는 마고 로비의 모습은... 

출처'수어사이드 스쿼드' 스틸

...바로 이 모습이겠지?! 


'원스 어폰 어 타임...인 할리우드'에서 

또 한 번 마고 로비의 패션에 

주목해야 한다. 

출처'원스 어폰 어 타임...인 할리우드' 스틸

역시, 유행은 돌고 도는 법.


니트 티셔츠에 미니스커츠, 부츠까지 

지금 봐도 어색함이 없다. 

출처'원스 어폰 어 타임...인 할리우드' 스틸

존재감 폭발하는 노란색 탑과 핫팬츠에 

검은색 부츠를 매치한 이 사진, 

지금 페스티벌에 입고 가도 되겠는데? 

모르겠어

너무 요즘 감성 아니냐고?

그 시절 사진과 비교해보면 더 놀랄 걸? 

출처샤론 테이트 공식 페이스북

짜잔! 


마고 로비(왼쪽)와 실제 샤론 테이트를 

비교해 놓은 사진이다. 

출처샤론 테이트 공식 페이스북

강렬한 원색 옷을 입은 샤론 테이트.


색감이 화려했던 1969년, 

마고 로비의 패션이 완벽 재현했다. 

액세서리도 그때 모습 그대로 보여준다.


극 중 마고 로비가 착용한 보석들은 

실제 샤론 테이트가 사용하던 것! 


당시 의상의 느낌을 구현하는데 

크게 일조했다는 후문이다. 

짝짝짝
# 히피 갬성..☆

자유와 사랑, 

비둘기와 꽃의 힘을 믿는 

히피들! 

1969년 패션에서 빼놓을 수 없는 것, 

바로 히피룩이다.  

당시 젊은이들에겐 자유의 상징이었던 

히피패션, 


'원스 어폰 어 타임...인 할리우드'에 

고스란히 녹아있다.  

출처'원스 어폰 어 타임...인 할리우드' 예고편 캡처
성별을 허문 액세서리와  에스닉한 패턴,
아무렇게나 걸친 듯한 레이어드는 물론,
헤어밴드 등 액세서리까지 완벽 재현.

링귀걸이, 파워숄더, 베레모 등
히피룩 아이템들을 총망라했다. 
차밍빗질
# 레오의 가죽 재킷

1969년 젊음의 상징, 
이 아이템을 빼놓을 수 없다.  

출처'원스 어폰 어 타임...인 할리우드' 스틸

한물 간 액션스타 릭 달튼 역의

레오나르도 디카프리오의 패션 포인트인 

가죽 재킷이 바로 그것.  

출처'원스 어폰 어 타임...인 할리우드' 스틸

릭 달튼의 핵심 의상인 가죽 재킷, 


타린티노 감독 특유의 느낌을 

담아내기 위해 설정됐다는 사실! 

가죽 잘 받아서 신난 앙증 레오♪

엉덩이 춤
# 청청이 빵형발 받았네

출처'원스 어폰 어 타임 인...할리우드' 예고편 캡처
극 중 릭 달튼의 스턴트 배우 겸 매니저인 
클리프 부스 역을 맡은 브래드 피트. 

디카프리오에게 가죽 재킷이 있다면 
래드 피트에게는 청재킷이 있다. 

그것도... 

출처'원스 어폰 어 타임...인 할리우드' 예고편 캡처
헉 놀람
위, 아래, 청청으로.
패션 테러리스트의 상징이 되기도 했던 
비운의(?) 청청 패션 마저 살려내는 
빵형의 비주얼, 

'원스 어폰 어 타임...인 할리우드'를 
봐야하는 이유 중 하나다. 

브래드 피트가 살려낸 
아이템이 또 있으니...

출처'원스 어폰 어 타임...인 할리우드' 스틸

오버 사이즈 버클이 인상적인 벨트. 

출처'원스 어폰 어 타임...인 할리우드' 스틸

좀 더 확대해 보면 이런 느낌?

이는 당시 실제로 있었던 

스턴트맨 협회 가입시 증정하는 

벨트 버클에서 아이디어를 얻었다. 


클리프 부스의 의상 중 가장 돋보이도록 

신경을 쓴 액세서리다. 

출처'원스 어폰 어 타임...인 할리우드' 스틸

또 한 가지 

레트로 느낌 팍팍 내주는 아이템, 

선글라스다. 


1960~1970년대를 대표하는 

레트로풍 선글라스를 주로 쓰고 

등장하는 브래드 피트. 


큰 플라스틱 테에 오버 사이즈로 

클래식하게 연출했다. 

선글라스만 벗었는데 괜히 고맙소. 빵형.

넘좋아눈물
1969년의 '진짜 레트로'를 고스란히 재현한 
'원스 어폰 어 타임...인 할리우드', 
오는 25일 개봉한다. 

가을 옷 쇼핑 전 뉴트로 감성 풀 장전 어때? 

작성자 정보

뉴스에이드

톡 쏘는 뉴스

    실시간 인기

      번역중 Now in translation
      잠시 후 다시 시도해 주세요 Please try again in a mo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