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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오필

유명한 IP로 만든 출시예정 모바일RPG 5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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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드래곤라자2

출시일: 5월 23일

개발 & 서비스: 스카이문스 테크놀로지

타입: 수집형 MMORPG

플랫폼: 안드로이드, iOS

특징: 퓨처 워커 세계관 공유

이영도 판타지 소설 '드래곤라자'의 후속작 '퓨처 워커' 세계관을 공유하는 모바일MMORPG입니다. 개발 이사가 과거 '드래곤라자 온라인'의 기획 팀장으로 근무했었다고 합니다.

현재까지 공개된 정보에 따르면 광전사, 창술사, 창기사, 마법사, 암살자 5가지 캐릭터가 있으며 '드래곤', '라자', '동료'들로 팀을 구성할 수 있습니다. 독특하게도 드래곤에 탑승한 상태에서 그대로 전투가 가능합니다. '화렌차의 전장'이라는 대규모 PvP를 가장 핵심적인 콘텐츠로 내세우고 있습니다. 5월 초를 기준으로 약 70만 명의 사전예약자가 모였습니다. 지난 12월 CBT를 진행하고 정식 오픈을 앞두고 있습니다.


2. 카발 모바일

출시일: 미정

개발 & 서비스: 이스트게임즈

타입: MMORPG

플랫폼: 안드로이드

특징: 배틀모드 및 콤보 시스템, 팬이어야 만족할 그래픽, 지난 3월 CBT 진행

2005년에 출시되었던 PC MMORPG 카발 온라인을 원작으로 합니다. 이스트소프트에서 만든 게임이다보니 알집 설치할 때 질리도록 배너 광고 봤던 게임이기도 하죠. 처음 보는 분들은 '이게 2019년도 게임이냐'는 반응을 보일수도 있겠습니다만, 카발 온라인을 플레이했던 중년층 유저들은 CBT를 체험해보며 꽤 만족스럽다는 평가를 남겼습니다. 매니아층은 확실히 흡수할 수 있겠다는 견해가 지배적입니다.


3. 일곱 개의 대죄 : GRAND CROSS

출시일: 6월 4일

개발 & 서비스: 퍼니파우 & 넷마블

타입: 턴제형, 수집형

플랫폼: 안드로이드, iOS

특징: 세로 뷰 방식, 스킬 카드 배틀, 애니메이션과 거의 동일한 그래픽 구현, 일본 CBT 진행

일본 인기 만화 '일곱 개의 대죄'를 원작으로 하는 게임입니다. 한국, 일본에서 동시에 사전예약을 진행해 400만명 이상이 모였습니다. 애니메이션 원작 그래픽을 그대로 구현하는 것에 초점을 두어 이질감이 크게 느껴지지 않고, 넷마블에서도 이런 부분을 적극적으로 어필하고 있습니다. 니어 시리즈 OST로 유명한 오카베 케이이치 음악 프로듀서, 평창 올림픽 음악으로 이름을 알린 양방언 음악감독이 일곱 개의 대죄 : GRAND CROSS OST 제작에 참여하였습니다.


4. 랑그릿사 모바일

출시일: 6월 5일

개발 & 서비스: 즈룽 게임즈(Zlong Games) & X.D.글로벌

타입: 턴제형, 수집형, SRPG

플랫폼: 안드로이드

특징: 중국 2018년 8월 출시, 모든 시리즈 스토리 감상가능한 시공의 균열, 매력적인 일러스트

랑그릿사는 1991년 랑그릿사1을 시작으로 지금까지 이어져온 작품입니다. 랑그릿사 모바일은 작년 8월경 중국에 출시되었던 모바일게임이며 유저들 사이에서 '20년만에 나온 정상적인 랑그릿사 게임'이라는 호평을 얻고 있습니다. 원작 감성을 살린 일러스트, SRPG 특유의 전략 전술적 요소를 살린 전투, 모든 시리즈 스토리를 감상할 수 있는 시공의 균열 콘텐츠 등이 강점입니다.


5. 소울워커 ZERO

출시일: 5월말 예상

개발 & 서비스: 비전브로스 & 에이프로젠 헬스케어 앤 게임즈

타입: 액션

플랫폼: 구글플레이, iOS

특징: 높은 원작 구현도, 하루/어윈/스텔라/진 플레이 가능

원래는 소리소문없이 잊혀질 게임이었으나 작년 어떤 계기로 인해 소위 '떡상'을 하게 되었고, '소매넣기', '기부대란'과 같은 훈훈한 일화를 만들어낸 MORPG '소울워커'를 원작으로 합니다. PC버전과 거의 비슷할 정도로 구현도가 높은 편입니다. 하루, 어윈, 스텔라, 진 4가지 캐릭터를 플레이할 수 있습니다. 참고로 개발사는 과거 '드래곤라자M'을 만든 바 있습니다. 최근 사전예약자 수 30만명을 돌파하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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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오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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