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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오필

SIEK 대표도 감탄한 한국 연예인 몬헌 실력

3월 4일 PS아레나에서 진행된 몬스터헌터 월드 이벤트, 배우 심형탁과 이시언의 실력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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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월 4일 PS아레나 둘째 날엔 특별한 이벤트가 준비되어 있었습니다. 요즘 주가가 폭풍 상승 중인 배우 이시언과 심형탁이 출연해 '몬스터헌터 월드'를 즐길 예정이라는 것. 


특히 심형탁은 '치명타'라는 닉네임으로 게이머들에게 명성이 자자하였기에 기대감을 더해주었는데요. 과연 헌터로서의 능력은 어떨지 구경해보기로 했습니다.

막이 오르고

'진짜'가 나타났다!

멋지게 차려입고 온 배우 심형탁

게임 정말 잘할 것 같은 복장(?)을 하고 온 배우 이시언

"오늘은 3수레만 하지 말자는 각오로 왔습니다"(겸손)

'ㅎㅎ 밑밥 깔기 완료'

이쪽은 이미 몬헌할 생각에 아무것도 귀에 안 들어옴

오늘의 경기 방식은 심형탁과 이시언이 각각 솔플로 네르기간테를 잡고
그다음은 4인 파티로 디아블로스 아종을 잡는 것.

무난하게 한손검을 들고 온 이시언

헌터 빙의 중

'아이고 망했다'

'네르기간테님 제발 죽어주세요(울먹울먹)'

이 악물고 극딜 중

퐈이야!!

"형님들 저 잘했죠?"

'아무도 대답을 안 해주네.. (시무룩)'

다음은 조충곤을 들고 온 심형탁의 차례.

조충곤(대나무 헬리콥터)과 도라에몽 아이루의 조합 무엇..?

역시나 헌터 100% 빙의 중

'죽어랏...주겅!!(이악물)'

"아니 이게 맞는다고?"

'하아.. 거기서 회피를 썼어야 했는데..'

'팀플 때는 더 잘해야지'

'님들 이거 실전이에요 죽을 각오로 임하세요(비장)'

압도적인 차이로 심형탁 팀의 승리!

"파티원을 갈군 보람이 있었네요 ㅎㅎ(농담)"

"사실 솔플할 때 제가 후반에 너무 말려가지구.. 네르기간테는 원래 7~8분 내로 끊을 수 있거든요"

목에 핏줄까지 세우며 열변을 토하는 중
그의 헌터로서 자부심은 '진짜'다.

'이 형 너무 잘 하시네..(찌릿)'

"애초에 이건 불공평한 싸움이었다고 생각합니다"

"형탁이 형은 랭크가 119나 되시는데! 어!!"

"아이루를 도라에몽으로 커스터마이징했다는 것 자체에서 이미 게임오버였죠"

'시..시언아 그만해..(삐질삐질)'

※ 실제로는 '형탁이 형의 실력을 알고 있었기때문에 질 것은 예상했고, 네르기간테를 처음 잡아서 좋았다'는 코멘트를 남겼습니다.

감사 인사를 드리기 위해 올라오신 안도 테츠야 SIEK 대표이사

"한국 헌터들의 실력에 정말 감탄했습니다"

"이야.. 거기서 도라에몽이 나올 줄은.."
"ㅋㅋㅋㅋㅋ"

"앞으로도 몬스터헌터 월드와 플레이스테이션 게임 많이 사랑해주세요"

"감사합니다!"

함께 고생해준 팀원들과 인사를 나누고

플레이스테이션에 사인을 해주면서 마무리.
진정한 헌터 형탁이 형 또 만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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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오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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