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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육아의 神' 오은영 만난 김미려 눈물 펑펑 무슨 일?

최수종♥하희라 울컥하게 한 김미려 모녀의 사연은 "사람들이 뭐라고 할까 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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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침부터 서럽게 

우는 모아 

아빠와의 유치원 등원길에서도 

영 말이 없는데요

사실 모아가 말이 없어진 건

더 어릴 때부터 였다는데... 

초등학교 입학을 앞두고

모아의 과묵한 성격이 흠이 될까 

걱정하던 김미려 정성윤 부부가 찾아간 곳은

족집게 육아 꿀팁으로 부모들의 

사랑과 신뢰를 한 몸에 받고 있는 

오은영 박사(aka.육아의 신)


#엄마아빠들의_엄마

하지만

오은영 박사의 반가운 인사에도

크게 반응이 없는 모아

모아의 상태를 자세히 알아보기 위해

본격적인 놀이 관찰에 

들어가는데

다행히 오은영 매직에 서서히 

마음의 문을 여는 모아

그런데
이때
말을 안 하는 게 아니라
말이 안 나오는 거죠

OOO일 가능성도 있어요!

예상 밖의 결과에 

충격받은 김미려와 정성윤 

국민 육아 멘토의 특급 육아 솔루션은 

무엇이었을까요?

한편
사람들한테 알려진 직업이다 보니까...

상담 도중 

모아의 과묵한 성격이 자신의 탓이라고 자책하며 

눈물을 펑펑 쏟는 김미려

이를 지켜보던 MC 최수종, 하희라도

공감하며 함께 가슴 아파했는데요

아픈 동생 이온이를 잘 보살펴 주는 

착한 아이 모아 


도대체 과거에 무슨 일이 있었던 걸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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