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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동안 행복했어요!” 김승현 가족의 마지막 이야기

현실 시트콤 가족의 다시 보고 싶은 순간들 “이런 날도 있었구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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때로는 조금 부족하고 슬퍼 보이지만 

그것을 이겨내며 함께 웃고 우는

스타들의 살아가는 이야기를 담아내는

 

<살림하는 남자들 시즌2>

그중에서도 김승현네는

마치 우리집 이야기 같이 친근한 

현실 가족의 일상 공감으로 

많은 시청자들의 마음을 사로잡았는데요

김승현과 가족들은
오늘(11일) 방송을 끝으로   
<살림남2>를 잠시 떠난다고 합니다
왈칵눈물

츤데레 언중씨부터 김포 백여사, 

속 깊은 수빈이, 미운오리 승환씨 


가족들 모두 개성만점 캐릭터로

사랑받아온 만큼

벌써부터 빈 자리가 아쉬워지기

시작하는데요


그런 아쉬움을

조금이나마 달래 줄

승현씨네 가족 앨범으로 

되돌아본 지난 3년 간의 추억들 

3년 전 첫 방송 당시 

미혼부 고백 이후 찾아온 공백기를 견디고
열심히 
살아가는 모습을 보여준 승현씨

특히 떨어져 살게되면서 어색해진 딸과의

관계를 돌이키기 위해 

첫 놀이 동산 데이트를 시작으로 

닫혀진 마음을 조금씩 열어 가고 

즐거운 추억으로 다시 쓰는 부녀 일기로 

안방극장을 때론 짠하게 때론 훈훈하게 만들어 주었죠

앨범의 한 페이지가 

넘어갈 때마다 


다사다난했지만 행복했던 

순간들을 회상하며

추억에 잠긴 가족들

그동안 참 행복했어요!

승현씨네의 마지막 이야기

많이 기대해 주세요!

한편

짐을 챙겨서 어딘가로 향하는 

승현-수빈 부녀

진짜로 괜찮겠어?!

과연 이들 부녀는 어디로 가고 있는 것인지

승현씨네 마지막 이야기는 또 어떻게 

마무리될지 벌써부터 궁금해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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