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메뉴 바로가기

댓글0
번역beta

Translated by kakao i

번역할 언어 선택

뷰 본문

MyLoveKBS

복귀하고 싶다는 아내를 위해 '이것'까지 결심한 가수

게임쇼 부스를 세 번이나 무너지게 만든 '여신 모델'

11,456 읽음
댓글0
번역beta

Translated by kakao i

번역할 언어 선택

공룡 잠옷 좋아라 하는 

두 아들(?) 육아에 바쁜 엄마 은혜씨

하지만 은혜씨의

원래 정체(?)는 인기절정의 

레이싱 모델!

그저 서 있기만 할 뿐인데

모델 포스 뿜뿜

그런데 도대체 누구를 

만나러 가길래 오늘따라 기합이

잔뜩 들어가 있는 거죠?

언니이이이이이!
보고 싶어쒀!

백 만년에 다시 만난 듯 

격하게 끌어 반가워하는

이 분은...

은혜씨와 함께 활동했던 선배 모델이자

에이전시 업무를 봐주었던 

짱친 언니 가윤씨

은혜가 모델로 서는 날에는

게임쇼 부스가 무너지고

난리도 아니었다네요

우리 여신님!
이제 다시 활동을 할 수 있어?

모델로 복귀하고 싶은 간절함과 함께

다시 하는 것에 대한 두려움도 앞서지만


더 늦으면 복귀가 힘들다는 

언니의 냉정한 충고에 마음을 굳히고

노지훈에게 말을 꺼내는데

다시 내 일을 하고 싶어

하지만 이제 자신이 돈을 벌고 있으니

굳이 일을 안해도 괜찮다고 말리는 노지훈

어느날 갑자기 엄마가 되고 

한 남자의 아내로서 충실하기 위해 

포기했던 모델 이은혜의 삶을

다시 찾고 싶은 은혜씨

이후 아내가 털어놓은 속마음에 

미안한 노지훈은 일생일대의 

큰 결심을 했다는데...



그것은 바로

THE 

비.뇨.기.과?!

보자마자 어떤 결심인지

단번에 직감한 MC 최수종

아....지훈씨가
정말로 어려운 결심을...

#묶고 #자르고 #지지고


아니 갓수종님께서는 

어떻게 그렇게 자세히 아세요?

정말 괜찮겠어?

그동안 둘째를 간절히 원했던

지훈의 마음을 누구보다 

잘 아는 은혜씨

자신의 욕심보다 아내의 꿈을 위해

큰 결심을 한 

노지훈의 운명은 과연 어떻게 될까요?

작성자 정보

MyLoveKBS

KBS 콘텐츠의 모든 것

    실시간 인기

      번역중 Now in translation
      잠시 후 다시 시도해 주세요 Please try again in a mo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