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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승현이 딸을 데리고 옥탑방으로 간 사연은

KBS 2TV 살림하는 남자들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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할머니가 매일같이
손녀 해장국을 끓여대는게 맞는거냐고

대학에 들어간 뒤로 잦은 술자리

밤늦게 들어오는 수빈을 단속하는

백여사

너 어제 남자 몇 명이랑 있었어
핸드폰은 왜 또 꺼놓고...

최근들어 도촬 같이 무서운 사건들

터지는만큼 손녀가 더욱

걱정 될 수 밖에 없는데요

대학가면 다 그래요
이제 성인이고 다 알아서 판단할텐데
왜 그걸 가지고 그러세요

넌 판단을 안 해서 지금 이러고 있냐

자기 딸 편만 드는 아들에 속상한 어머니

딸 앞에서 과거 얘기 꺼내는 어머니에 섭섭한 아들

그리고

누구보다 이 자리가 불편한 수빈

제가 데리고 살께요 그러면!

결국 참지못하고 폭발한 승현

급기야 자리를 박차고

나가버리고 마는데요…

어디서 부터 잘못된걸까

착찹한 두 사람

수빈이도 할머니도

이제까지 조부모와 손녀가 함께 살면서

'서로 힘든 점'도 많았지만 잘 해왔는데...


20년 전 그 일에 대해 언급하는 할머니에

수빈이 입장에서는 심경이 복잡할 수 밖예요


이제는 승현과 수빈 부녀의

공동 생활 구역이 된

[The 옥탑방]

침울해진 분위기를 바꿔보려

대학생활 에피소드를 꺼내는 승현

엣헴, 아빠도 대학 때 술 먹고
과방에서 외박한 적 많았지

아빠의 '핵인싸' 대학생활에

빵 터지는 수빈

술먹고 헤롱

#동기사랑 #술사랑 #꽐라꽐라

#신화부터#베이비복스까지

어느새 20년이 훌쩍 지나

성인이 된 딸과 함께 술잔도 '짠'

캬~! 이런 날이 올 줄 몰랐네 
나두나두!

두 사람 어느새

정말 여느 부녀들보다도 더

가까워진 느낌이네요

그.런.데...

지금 이 양말 색깔 실화?!


#이것은_숯인가_양말인가

어머니의 잔소리를 피했다가

딸의 폭풍 잔소리를 듣게된 승현

시정하겠습니다

과연  

부녀지간 첫 공동생활

잘 헤쳐나갈 수 있을까요


한편,

힘든 공장일을 마치고

집에 돌아온 아버지

다들 어디 간거야?

수빈이는 또 늦게 들어오나?

헉!

오늘 일로

싸매고 누워버리신 어머니

아들이고 손녀고
힘들게 키워봤자 다 소용없다니까

자초지종을 다 듣고

단단히 화가 나신듯한 아버지


과연 김승현 가족의 위험천만한 갈등이

다시 회복될 수 있을까요?

손녀의 대학생활을 둘러싼 폭풍 갈등

그리고

딸과의 첫 옥탑방 공동생활

시작한 김승현네 이야기


오늘도 애정어린 시선으로 지켜봐주실꺼죠!

쓰담쓰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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