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댓글0
번역beta

Translated by kakao i

번역할 언어 선택

뷰 본문

MyLoveKBS

김승현 결혼 후 산속으로 들어간 아버지

산중 생활 완벽 적응! 자연인이 된 김승현 아버지의 사연은

249,025 읽음
댓글0
번역beta

Translated by kakao i

번역할 언어 선택
나는
자연인이다!

평소 동경하던 자연인의 삶에 

한껏 들뜬 언중씨

이렇게 좋은 걸
진작 산으로 올 걸~

아니, 그토록 고대하던

장남 승현씨 장가 보내고 나서

갑자기 산으로 들어가신 이유가 


도대체 뭐래요?

사연인 즉

옥자씨의 무시와 핍박

폭풍 사자후를 참다 못해

둘째 승환과 함께 

전격 출가(X) 가출(O)을 

감행했다고 하는데요


#참다가#사리나올라

#차라리#절로간다

눈물 도망
하지만

손발이 꽁꽁 얼어붙는

추운 새벽부터 일어나

절하랴 나무하랴 청소하랴  

심지어 얼음 물에 빨래까지 


고된 수행의 연속인

혹한기 템플스테이에 점차 지쳐가는 두 사람

무엇보다 

가장 견디기 힘든 건

고기 한 점 없는 건강한 

오거닉 힐링 사찰 음식


#삼시세끼#풀떼기쓰

풀밭 뒹굴
결국
밤이면 밤마다
꼬르륵 꼬르륵

속세에 두고 온 
그리운 제육볶음에  잠 못드는 밤

아빠 대체 언제까지 계실거예요
진짜 집에 안 가실거예요?

여기서 1~2년 쭉 살 건데~

이번 기회에 자신의 빈자리를 느낀

옥자씨가 제 발로 찾아오기 전까진

하산하지 않겠다는 아버지


이들 부자의 좌충우돌 

혹한기 템플스테이의 운명은?

그리고

과연 

옥자씨는 언중씨의 계획대로

소중함을 느끼고 절로 찾아올까요?

작성자 정보

MyLoveKBS

KBS 콘텐츠의 모든 것

    실시간 인기

      번역중 Now in translation
      잠시 후 다시 시도해 주세요 Please try again in a mo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