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데뷔 15년차인데 '신생아' 특집에 초대된 배우

얼굴은 신생아 맞는 것 같은데요?(사심가득)

17,340 읽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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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박 2일에서 진행된

'예능 신생아' 특집!


멤버들의 지인들 중에서 데려오는 건데요,

이런 특집을 할 때마다

기대하게 만드는 멤버....


인맥왕 차태현!!!

이번에도 역시

인기 많은 지인을 섭외했다고 하는데요!!!

혹시 또...

그가 오는 건가요...?

기대

(초롱초롱)




인성님은 아니지만...

그만큼 대단한 배우!!!


선한역 악한역

모두 잘 어울리는...

그가 왔습니다! (빠밤!!)

꺄아아아

하지만 신생아 특집이라는 걸

뒤늦게 전해들은 그는....

저..저요...?

당황+빵터짐ㅋㅋㅋㅋㅋㅋㅋ

출처영화 <아랑>

알고 보면 그는

2003년 논스톱3 단역으로 데뷔해

끊임없이 작품활동을 한

15년차 배우랍니다...☆


(그런데 왜 얼굴은 그대로인 거죠...?)

그렇지만

예능 긴장감에 소화도 안 되고

입수 걱정에 속옷을

자그마치 10개나 준비한 거 보면

그는 예능 신생아가 맞는 듯ㅋㅋㅋㅋㅋ


예능에 대한 걱정이 그득그득하던 그는...

예능신이 보우하사..

몸이 말을 안 들어요.gif

제기차기는 거들 뿐.gif

엄청난 몸개그를 뽐냈다고 합니다^^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푸흡캬캬

예능에서는

신생아美 뽐내던 그가!


무려 1년만에!

KBS2 드라마 스페셜

<이토록 오랜 이별>을 통해

본업으로 돌아온다는 기쁜 소식!!

8년째 장기 연애 중인

출판사 편집자와 소설가의

사랑과 이별을 현실적으로 그려낸 드라마

'이토록 오랜 이별'

임주환 배우는


5년 전

첫 장편소설을 메가히트 시키며

무려 50만부를 팔아치운 소설가지만..


그 후로

아무런 글도 쓰지 못하게 된

비운의 소설가 배상희역할을 맡았는데요,


여자친구인 이나(장희진)를

너무나 사랑하지만

출판사 편집자인 그녀를 볼 때마다

숨이 턱 막혀와 어렵기도 한....

감정선이 복잡한 인물을 맡았다고 해요!

연애를 해봤던 사람이라면

누구나 공감할 수 있고

어느 누구나 겪을 수 있는

사랑과 이별, 감정의 예민함이 담겨있는

'이토록 오랜 이별'

데뷔 15년차로 내공있는 임배우의 연기와

가을 감성 넘치는

애틋한 드라마가 보고 싶다면?

오늘 밤(10/19) 10시!

KBS2 드라마 스페셜 <이토록 오랜 이별>

본방사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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